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살아가고 있을까?

나는 정말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살아가고 있을까? 내가 원하는 삶이 맞는 걸까? 언젠가 돌아봤을 때 정말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지금 하고 있는 걸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언젠가부터 꿈이라는 것은 없고 그저 먹고 살기 바쁜 레벨에 오게 되었네요

    그러다 보니 목표로 했던 것도 잊어먹고 이 삶이 맞을까 틀릴까 고민하지않습니다

    지금은 그저 결혼 출산 그리고 노후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삶이라는게 선택의 연속인거 같습니다 결국 어떻게 살아가느냐는 본인이 어디에 중요도를 더 주느냐 차이가 아닐까 싶어요 개인적으로는 미래의 행복도 중요하지만 오늘이 행복하고 즐거워야 내일도 좋을거라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 누구나 한번쯤 아니 여러번도 하는 질문이고, 이 질문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당신이 자신의 삶을 진심으로 아끼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살다 보면 정신없이 흘러가다가 어느 순간 문득 멈춰서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정말 이게 내가 원했던 걸까?" 라는 마음은 결코 삶이 잘못됐다는 뜻이 아니라, 나다운 길을 가고 싶다는 마음이 솟아오르는 신호예요.

    - 지금 당장 답을 찾지 않아도 돼요.

    -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한번 정하면 바뀌지 않는 것도 아니에요.

    - 그저 가끔 멈춰서 나는 무엇을 느끼고, 무엇이 좋고, 무엇을 남기고 싶은가를 살짝 떠올려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이 질문이 바로 당신이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어 한다는 뜻이고, 그 자체로 이미 소중한 첫걸음입니다. 천천히, 당신의 속도대로 가면 될 겁니다.

    마음이 많이 무거우시다면, 언제든지 누군가에게 그저 털어 놔보세요. 조언을 받는다기보단 그저 당신의 얘기를 들어줄 수 있는 사람에게~~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마음에 대해서 제가 짧게 전하고 싶은 생각을 적어보겠습니다.

    후회 없는 성택이란 완벽한 선택은 아니며, 지금 고민을 하고 계신 것 자체가 스스로를 찾아가는 과정 이라고 생각 합니다.

    남들의 기준이나 습관에 끌려왔던 삶에서 벗어나 이제 진짜 나의 삶을 살고 싶다는 마음의 신호 입니다.

    목적지보다는 방향을 점검해 보는 것이 좋으며, 내가 좋아하는 것에 시간을 썼는지 같은 작은 마음의 소리에 집중하는 것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