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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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성격이 일부러 전체모임에 대표같은 역할을 맡으면 성향이 좀 바뀔까요?

저는 조용한 성격인데 뭔가 그래도 아닌건 표현하고싶은 맘은 있는데 잘못하는데 성격을 고친다는 마음으로 과대표나 어디 모임에서 대표같은 역할을 나서서 맡으면 성향이 바뀌는데 도움이 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그만큼 내가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단체의 리더로 뽑힌 상황이라면 그만큼 구성원들의 신뢰를 받았다는 의미기 때문에, 그 모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서야 겠지요. 이 과정에서 갈등이 있으면 봉합하고, 언제나 먼저 나서서 어찌되었든 그 모임을 이끌어 가야 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책임감이 들것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 부담감이 있어서라도 노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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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도움 된다고 봅니다. 대표 역할을 맡으면 사람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말할 기회가 많아져 변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부담스럽지만 경험이 쌓이면 표현하는 자신감이 조금씩 늘어날 수 있습니다. 다만 성격이 완전히 바뀌기보다는 조용한 성향을 유지하면서 표현력이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조용한 성격이 과대표를 하면 더 힘들수있습니다.혼자스트레스 더 많이받을것같구요.성격을바꾸고 싶다면 일단사람들과 어울려서 운동을 해보세요.

  • 네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제가 아는 분도 내향적인 성격인데 군대 분대장이 되고 작전 나가고 완전히 달라지더군요

    과대표 모임 대표 충분히 성격이 바뀌는데 도움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바뀔려는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과대표나 모임대표 한번만 하는것이 아닌 그후에도 본인이 꾸준히 노력을 이어가야 확실히 바뀔듯합니다

  • 조용한 성격이지만 바꿔보기 위해 과대표 같은 것을 해보려는 마인드는 굉장히 멋진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변화를 위해선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해봐야죠. 안될 수도 있지만 안되더라도 또 그 과정속에서 성장하고 배우는 것이 있을 것입니다.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게 자리가 사름을 만든다고 그런 자리에서 사람들도 리드하고 이끌다보면 리더쉽도 생기고 조용한 성격도 고칠 수 있습니다. 다만 확실하게 내가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시작해야 됩니다.

  • 바뀌고자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안바뀔 이유도 없죠. 사전에 난 안됀다는 생각부터 하니 될 것도 안됩니다. 누구든 잘 못할 수 있어요. 자신감 가지고 하시면 누구보다 더 잘 할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