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기원전 196)은 역사적인 명장으로 초한쟁패기와 전한의 장수였습니다. 그는 한 고조의 부하로서 수 많은 전쟁에서 승리하였여 승리를 견인한 인물입니다.
한신은 가난한 평민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젋은 시절 품행이 좋지 않아 인정을 받지 못했으나 군사적 재능이 뛰어나 유방의 신임을 얻어 대장군으로 임명되었습니다. 비록 유방을 도와 천하를 통일하는데 공을 세웠으나 유방의 의심과 권력다툼 속에서 점차 밀려나게 되었으며, 결국 반란 혐의로 체포되어 처형됩니다. 이 사건을 토사구팽이라는 고사성어로 유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