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SKT 데이터 쉐어링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이번에 공기계가 생겨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휴대폰과 함께 사용하려고 하는데요.

인터넷만 가능하게 하고 싶은데 찾아보니 데이터 쉐어링 서비스가 있더라구요.

이 서비스에 가입할 때 기존 휴대폰 요금제가 어떤 요금제여도 상관 없는지 궁금하며, 쉐어링 서비스 가입후에 유심을 새로 장착해주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별도의 요금제 가입을 하고 쓰는 이런 쉐어링 서비스는 요금제 제한이 있습니다

    요금제에 따라 데이터 쉐어링을 할 수 있는 용량이 제한 되어있고 아니면 아예 쉐어링을 지원하지 못하는 요금제일 수도 있으니 사용하시는 스마트폰 요금제를 한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SKT 데이터 쉐어링은 기존 회선의 데이터를 다른 기기(공기계, 태블릿 등)에서도 나눠 쓰는 서비스입니다. 핵심만 정리해드릴게요.

    1. 요금제 조건

    2. 대부분의 데이터 제공형 요금제(5G·LTE) 는 데이터 쉐어링 가능해요.

    3. 단, 무제한 요금제 중 일부(특히 저가형) 는 불가할 수 있으니 고객센터나 T월드에서 확인하는 게 확실합니다.

    4. 유심 관련

    5. 쉐어링용으로 새 유심을 별도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6. 기존 폰의 유심을 그대로 쓰는 게 아니라, ‘쉐어링 유심’ 이 추가로 연결되어 한 명의 데이터로 두 기기가 동시에 접속하는 구조입니다.

    7. 절차 요약

    8. 가까운 SKT 대리점 방문 → 데이터 쉐어링 신청 → 쉐어링 유심 발급 → 공기계에 장착

    9. 즉시 사용 가능하며, 별도 전화번호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10. 참고

    11. 기기당 월 9,900원(부가세 포함) 정도 부과되며, 최대 2대까지 연결 가능합니다.

    정리하면, 요금제는 대부분 가능하며, 새 유심 발급이 필수입니다.

  • 그게 보통 워치나 태블릿이 되는거라 세컨폰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세컨폰으로 데이터 많이 안 쓰시면 그냥 핫스팟 켜서 써도 되고요

    저는 넷쉐어라는 어플 써서 공유데이터 한도 상관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