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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에 있는 어선비라는 식당에 왔어요. 고등어와 삼치중 뭘 먹어야 할지요?

곤지암에 있는 어선비라는 식당에 왔어요. 고등어와 삼치중 뭘 먹어야 할지요? 그런데, 삼치와 고등어의 차이는 뭐지요?

그리고, 임연수와 메로느이 차이는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당당한블루베리

    가장당당한블루베리

    어선비에서는 일반적으로 고등어가 더 맛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삼치는 살이 부드럽고 담백하지만, 고등어는 기름기가 많아 구웠을 때 고소하고 진한 맛이 납니다.

    임연수어는 명태와 비슷하게 살이 하얗고 담백하며, 냉동 상태로 유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메로는 깊은 바다에 서식하는 고급 어종으로, 지방이 풍부하고 식감이 부드러워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가격대와 풍미가 모두 달라서, 고등어는 진한 맛, 삼치는 부드러운 맛, 메로는 고급스러운 식감을 즐기고 싶을 때 좋습니다.

  • 어선비에서는 고등어가 더 맛있다고 소문이나있더라고요 삼치보다는 고등어를 추천드립니다 삼치는 살이 부드럽고 담백한편이고 고등어는 기름기가 많아서 구우면 고소하고 진한맛이 나는편입니다 그리고 임연수어는 명태과 생선으로 살이 흰색이고 담백하며 냉동상태로 많이 유통되고 메로는 심해어로 기름기가 많고 부드러운 식감에 고급어종으로 분류되는 생선입니다 가격차이도 많이나고 맛의 특징도 완전히 다른 생선들이라고봅니다.

  • 삼치와 고등어의 차이에 대한 내용입니다.

    삼치는 고등어보다 수분 함량이 많고 조직이 부드러워 소화가 더 잘되고

    고등어는 영양가가 뛰어나지만 반대로 단단한 식감과 기름진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 비릿맛을 싫어 하는 사람들은 삼치가 더 낫지 않을까 합니다. 고등어는 등푸른 생선의 대표 주자로 연중 잡히며, 삼치보다 기름지고 쫄깃한 식감을 가지고 있어 밥반찬이나 구이, 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