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죽고싶을정도로 힘들고, 외로웠습니다.
그런데 3일전 혼자 살고있던 선배가 집에서 돌아가셨어요. "고독사" 외로우셨는지 집에서 술먹고 가셨다고 합니다. 그걸보니 인간이 얼마나 나약하고, 죽기도 쉬운지 알것같아요. 하지만 그 선배가 죽으니, 같은 업무를 하는 저는 무엇부터 시작할 지 답이 없어요.
죽는 선배보다 남아있는 주변 사람들이 더욱 힘들다는 것을 느꼈어요.
님도 지금은 힘들다고 생각하시지만 주변에는 더욱 힘든 사람도 살아갑니다. 분명 나중은 창대히 좋은일 가득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