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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올곧은꽃무지224

올곧은꽃무지224

직장을 다니면 369 기간으로 고비가 온다고 하던데 잘 버티는 방법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3개월 3년 등등 일정 주기 마다 고비가 온다고 하던데요.

실제로 그런것 같기도 하더라구요.

혹시 이런 권태기가 온다면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방법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완성도왕

    완성도왕

    맞아요!! 직장을 다니다 보면은 다니기 싫은 위기에 직면합니다.

    이럴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은 다른곳에 관심을 가져보는것도 좋습니다.

    취미생활을 통해 한쪽으로 집중된 일상을 몸을 움직여서 할 수 있는 운동이나 자기 계발을 하면서 이중 관심을 가지면

    훨씬 인생이 풍요로워집니다.

    한번 시도해보세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직장생활은 본인이 열심히하고 불만만 없다면 위기같은것은 찾아오지않습니다.뒷에서 정치질이나 편한것만 차는분들이나 위기가오지 열심히하는분들은 딱히 위기거 오지않는것같습니다.

  • 세상의 작은 지식을 공유하는 독특한 코알라입니다

    직장 생활에서 3개월, 6개월, 9개월(또는 3년, 6년, 9년) 주기로 찾아오는 어려움은 많은 직장인이 공감하는 현상입니다. 이는 '369 증후군' 또는 '369 법칙'이라 불리며, 반복되는 업무와 일상, 그리고 현실과 기대의 차이에서 오는 권태와 무기력증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현명하게 버티고 극복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3개월 차 (초기 적응기): 입사 초기 열정이 사라지고, 실제 업무와 조직 문화에 대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느끼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는 업무 리스트를 작성하고, 조직 문화에 적응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6개월 차 (업무 숙련 및 갈등): 업무에 익숙해지면서 실무와 조직이 바라는 바 사이의 갈등을 겪거나, 반복되는 일상에 권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자신의 업무에 대한 주도권을 갖고 명확히 의사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9개월 차 (심화된 무기력): 입사 후 1년간의 업무 평가 기간과 맞물려 우울감과 무기력감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당장의 이직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업무를 찾아 비중을 늘리거나, 흥미를 느끼는 분야를 자기계발 차원에서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기 객관화 및 현실 직시: 현재 겪는 어려움이 '369 법칙'에 따른 일반적인 현상임을 인지하고, 쓸데없는 고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습니다.업무 및 생활에 변화 주기: 반복되는 일상에 변화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새로운 취미 활동을 시작하거나, 업무 방식에 작은 변화를 주어 권태로움을 해소합니다.소통 채널 확보: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동료나 친구와 상담하는 것이 스트레스 관리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상사에게 업무상 어려운 부분을 정중히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일과 생활의 균형(워라밸):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자기 계발 및 성장: 현재 업무 외에 관심 있는 분야를 배우거나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배우려는 자세는 무기력감을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원동력이 됩니다.전문가 상담 고려: 이러한 노력을 기울여도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이 해소되지 않고 스스로 감당하기 어렵다면, 정신건강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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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 다니며 369 고비는 개인 성향이나 특히 회사 운영이나 급여, 환경에 따라 다양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인식하지 앟는게 가장 좋습니다. 실제 회사생활 하다 보면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받는데 이는 취미나 운동 등으로 쉽게 풀어지는데 비해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쉽게 풀어지지 않아 퇴사 생각도 합니다. 하지만 나 자신을 믿고 열심히 하면 모든 역경은 이겨낼 수 있고 이러한 것이 경험으로 쌓이게 되면 강인한 정신력으로 모든 역경을 제대로 이겨내는 능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과 자존감 높이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제가 직장생활 곧 12년차고 중간에 이직을 하기는 했지만 한번도 쉬지 않고 일하고 있는 입장에서 가장 좋은 것은 금융치료라고 월급을 통해서 버티는 것인데 투자에 관심이 있거나 재테크를 좋아하면 월급이 좋은 시드머니라서 이 시드머니를 받으려고 버티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나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