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육지로 오면 힘이 없어지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태풍이 지금 하나 오는중인데요 태풍이 바다에서 생성이 되어서 육지로 오면 힘이 없어지는데 왜 육지만 오면 힘이 없어지고 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태풍은 태양 에너지를 많이 받는 적도 부근의 바다에서 만들어지며 적도 부근에서 태양 에너지를 받아

    바닷물이 증발하여 상승하면 구름이 만들어지고 구름이 거대한 저기압으로 발달하게 되고 태풍은 높은 상층부

    까지 올라가 육지로 다가 올 때 바다 위를 지나면서 태양에 의해 증발한 수증기를 머금고 세력을 키워 가게 되고

    태풍이 육지로 다가올수록 바닷물 같은 수증기를 공급 받지 못하고 형성된 더군다나 형성된 구름대 비를

    내리기 때문에 세력이 약해지며 결국 소멸 하고 만다고 합니다.

  • 태풍이 바다에 접한 섬나라인 일본에는 피해가 항상 많은데 육지인 우리나라에 오면 그 기세가 걱어지는게 참 감사한 일이지요. 지정학적으로 좋은 곳에 나라를 갖게한 민족들 목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태풍은 그 에너지가 바다의 수분을 공급받으므로 위력을 발휘하는데, 한반도로 오다보면 육지이니까 바다보다는 수분이 부족하지요. 그러니 세력이 약해진다 합니다. 그나마 다행입니다.

  • 태풍이 육지로 상륙 하며 그 에너지원인 수증기의 힘을 더이상 받지 못해 힘을 잃고 소멸 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예외적인 경우도 많아서 육지로 와서도 그 힘을 잃지 않고 강풍이 여전히 몰아 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아무래도 대류의 영향으로 인하여 태풍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육지에 오면서 더 강력해 지는 경우도 존재하긴 합니다.

  • 태풍이 내륙으로 상륙하면 해양과의 직접적인 접촉이 끊기게 되구요,태풍이 내륙으로 이동하면서 점차적으로 열을 잃게 되고, 이는 태풍의 에너지를 약화시키는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 태풍의 위력은 수증기를 공급받을때 강해지는데 육지에 착륙하게되면 육지에서는 수증기를 공급받을수 없기때문에 그 위력이 줄어들다 소멸합니다

  • 태풍의 에너지원인 수분 공급이 차단되면서 급격하게 육지에 오면 힘을 잃게되죠. 다행이에요. 그래도 육지까지 온다면 정말 인명피해가 커지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