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집”이요!!!!!!! 현역 고3입니다 요즘 교육과정이 제대로 운영이 되는지도 모르겠고 자꾸만 수능에 공정성이란 것에 의미를 두어 스스로 고통 받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학교에서 사회생활하기도 지치고 힘들고 시험 성적 관리하는 것도 힘듭니다. 그냥 학교에서는 숨만 쉬어도 무언가를 해야하고 항상 날 증명해야 되는 공간인 것 같아요. 반면 집은 내가 증명하지 않아도 그 공간에 편히 있어도 되잖아요. 그게 절 편하게 만들어주고 행복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전 그래서 무조건적으로 집이라고 얘기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