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타를 치는 이유는 그마만큼 시간당 변화량이 크다는 이야기죠. 다시 말해서 변동률이 심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론 맞추면 상관이 없긴합니다. 하지만 내가 잘못해서 고점에서 산다고 하면 그마만큼 손해도 크다는 거죠. 다르게 본다면 저점에서 사면 그마만큼 이익 많이 나는 거구요. 만약에 단타를 치시더라고 변동률이 적은 걸치면 문제가 크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럴 주식같은거에 단타를 치지는 않죠
단타는 잘못된 방식으로 접근하시면 위험합니다. 먼저 매수가 목표가(목표수익율 예시로 3%먹고 빠지자) 손절가(-3%되면 손절하자)
이런식으로 정해두고 하시면 뇌동매매를 하지 않지만 막 급등주 엄청나게 요동치는 종목을 선택후 먹고 바로 빠지자 이런식으로 접근하다가 계좌에 빨간불이 나오면 다행이지만 변동성이 큰 만큼 바로 주가가 내려 꽂을 수 있습니다. 또 가격이 오르긴 했지만 더 오를 것 같은 마음에 가즈아를 외치다가 오히려 주가가 하락하고 손절칠 수 도 있죠 성투하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