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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가전제품

청산에 살고지고!

청산에 살고지고!

보조배터리(리튬이온 배터리) 충전중,완충후 보관시 화제위험

안녕하세요!

요즈음 리튬이온 배터리(전동스쿠터,전기 자전거,보조배터리) 화제로 인명 피해와 재산상 피해가 발생해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읍니다

저는 야외 활동(낚시 캠핑)시 사용 할려고 용량 50,000mah 보조 배터리를 5개 사용중입니다

조심스러운 성격이라 집에서 충전시에는 시야 안에서 충전상태를 확인합니다.

사용하던 보조배터리중 배가 부풀어 오른 배터리는 폐기처분합니다.

그래도 불안한 마음은 저버릴수가 없네요.

보조배터리를 완충후 집에 보관하는데 충격이나 열기가 없어도 폭발,화제 위험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렇다고 뜨거운 날씨에 차량에 보관 할수도 없구요!

전문가님들의 가르침 기다려 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리튬이온 보조배터리는 충격이나 고온에 노출되지 않아도 내부 결함이나 노후화로 자발적 발열,화재 위험은 존재합니다.

    특히 완줓 상태로 장시가 보관시 내부 스트레스가 커져 위허이 높아지고 수명도 짧아집니다.

    가장 안전한 보관은 40-60% 충전 상태에서 서늘하고 건조한 장소에 두는 것입니다.

    부풀어 오른 배터리는 이미 내부 가스가 발생한 것이므로 반드시 폐기하는 게 맞구요.

    자챨처러 고온 환경은 절대 피하시고 가능하다면 난연성 보관 파우치를 상요하면 안전성이 더 좋아집니다.

  • 보조베터리는

    과충전 과방전방지회로가 있는

    제품으로 쓰시는게 좋고요..

    베터리가 부풀어 올랐다거나

    일부가 녹았다면

    바로 폐기를 하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