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야 협치와 국정 운영 방향에 대한 국민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여야가 주요 정책과 민생 현안을 두고 계속 대립하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 입장에서는 협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도 많은데, 앞으로 여야는 어떤 방식으로 협력하고 견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여당 지도부에 기대하는 역할은 야당과의 협치가 꼽히고 있으며, 국민은 정쟁 자체보다 경제, 물가, 주거, 일자리와 같은 민생 문제에서 실질적인 합의를 만들어내는 정치를 요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정책 효과에 대해 야당이 견제하면서 대안까지 제시하는 방향성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이에 대해서는 여야의 합의가 필요한데, 지금은 민주당의 압도적인 의석수로 인하여 이러한 합의가 필요없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국힘의 의견이 대다수 묵살되고 있으며 다음 총선때 이러한 부분이 변동되지 않는 이상 민주당의 독주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 국민의 삶을 최우선 기준으로 삼고 거대 권력이 있다면 체계적인 견제와 정채 기반의 협치를 해줬으면 합니다. 여당에선 독단적인 국정 운영이나 상임위 독식을 지양하고, 야당을 동반자로 인정하면서 적당한 타협과 설득을 통해 법안을 처리하길 바라며, 야당 여시도 무조건적인 비판 보다는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면서 생산적인 견제 노력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들의 생각은 하나로 같지는 않지만 최근 여론을 보면 정치권의 강한 대립보다는 민생과 경제 문제에서 실제 성과를 내기를 원하는 요구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 국정평가와 여야 정당 지지도 역시 크게 엇갈리고 있어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일 경우 갈등이 더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바람직한 협치는 모든 정책에 합의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물가·주거·일자리·재난 같은 민생 현안에서는 최대한 협력하고 예산 낭비나 권력 남용 문제에서는 야당이 적극적으로 견제하는 방식이라고 봅니다. 결국 여당은 다수 의석이나 행정부 권한만 믿고 밀어붙이지 않고, 야당도 무조건적인 반대보다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견제할 것은 견제하는 것이 가장 건강한 국정 운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여야가 협치를 통해서 뭘 제대로 한 적이 없는거 같긴 해서 협치를 통한 국정운영이 될까 싶긴 합니다

    요즘처럼 살기 힘든 세상 금수저 아님 진짜 현생 살기에 허덕이고 오늘도 치킨값이라도 더 벌어보자고

    앱테크라도 열심히 하고 있는 서민들 삶을 생각 좀 해서 제발 대승적인 차원에서

    여야가 나라 경제를 위해서 같이 협력해서 잘 좀 해 줬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