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상담이요 시간 낭비하기 싫은데 너무 지쳐요

열심히 아주 부지런히 그래서 남들만큼 잘 살고 싶어요


열심히 아주 열심히 일하고 ㄱ렇게 살고 있는데 생활이


나아지질 않아요 뉴스에서 건물을 사는 연애인들을 보면


자괴감이 들어요 인생의 출발선이 다르다는 건 핑계가 아닌


사실이라는 걸 차차 깨닫고 있어서 더욱 힘이 빠져요


어떻게 하면 좀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나요?


혹시 자기만의 노하우가 있으면 저도 좀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유명한 연예인이나 상류층 사람들과 비교 하면서 살아가면 상대적 빈곤감이 찾아오는거 같습니다.

      물론 취약계층을 보면 그래도 잘 살고 있구나 하기도 하고요.

      다른 상대와 비교하면 본인의 삶에 대한 만족도나 행복감이 떨어질 수 있으니, 어제 보다 조금은 나아지는 본인의 삶을 목표로 열심히 사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푸르스름한청가뢰166입니다.

      인생의 지침을 잃고 방황하고 있을 때는 독서를 해서 인생의 방향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세상 사는 기준을 남에게 맞추게 되면 언제나 부족합니다.

      또한 열심히 부지런히 산다고 해서 조금은 나아질수는 있으나 한계는 있습니다.

      눈높이를 낮추고 현실을 받아들이는 수 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남들과 비교하게되면 끝도없습니다. 지금 처럼 열심히 살아가다보면 언젠가는 좋은날이올겁니다.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소통남입니다.

      중요한건 자존감이라고생각합니다.

      어떠한 상황이라도 자존감만 높으면

      남하고 구지비교할필요가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수려한오징어275입니다. 참 답이 없는 문제네요. 교과서적인 답변을 드리자면, 월급을 평생 모아도 서울에 집 못 산다는 말이 있으니, 그 월급을 올리기 위해 스펙을 쌓으시는 방법과 위험도가 있긴 하지만, 투자에 대해 공부하시는 방법밖에 없겠네요. 운을 바란다면 복권 구매 꾸준히 하시는 방법하고요.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사네요 ㅠㅠ 힘내세요ㅜㅜ

    • 안녕하세요. 영앤리치입니다.


      남이 잘 사는 모습을 부러워할 순 있지만 섣부른 비교로 자괴감을 얻을 필욘 없을 것 같아요. 연예인도 쉽게만 사는 건 아니예요. 화면에 좋은 모습만 비춰지지 그들도 나름의 고충이 있으니까요. 일상의 일부를 포기하고 얻은 대가이니 부러워하지 마세요.


      부자는 아니더라도 통장에 차곡차곡 모여가는 돈을 볼 때나, 가족/친구들과 주말에 맛있는 거 먹으러 나갈 때, 크게 아픈 곳 없이 건강할 때 등 저는 이런 안정적인 일상이 유지되는 게 가장 행복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