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사무실에서 자꾸 트림하는 직원 어떻게하죠?
소화가 잘안되는건지 많이 먹어서 그런건지
자꾸만 트림을 하는 직원이 있어요 처음에 몇번참았지만 계속 하니까 저도 비위가 상하네요 어떻게 잘 이야기해야할까요 아니면 저도 서울치료처럼 트림을 더 해버려야 하나요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럴때는 솔직하게 말하시는게 좋아요.
돌려말해도 못알아 듣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트림할려면 화장실이나 아무도 없는데 가서 하라고 직접적으로 말을해보세요.
그사람도 남이 트림하면 싫을거거든요.
ㅋㅋㅋㅋ말이 통하면 얘기해보세요 라고 하려했는데 이미 얘기를 했는데도 계속 트름을 해 재끼는 사람은 그냥 지능이 낮거나 본인밖에 모르는 사람입니다.
저도 트름 뭐 밖에서도 가끔하고 사람들 있을때도 하긴 하는데
그것도 어느정도 때와 장소를 가려 해야죠
사무실은 친한친구들과 있는공간이 아니라
일하러 온 사람들 끼리 있는 업무공간인데 말이죠.
제 생각에 갱생의 여지는 없네요
그냥 작성자분이 무시하고 참거나
정말 진지하게 상부에 보고하거나
아님 개쪽을 함 주는 방법밖에요 ..
조용한 분위기에서 트림은 신경쓰이기는 차겠죠. 하지만 본인도 어쩔수가 없을것입니다. 소화가 안되면 약국에서 약이라도 멉어보라고 얘기해보셔요. 속이 안좋으니 트리믈 하는게 아닐까?하면서요.그러면 본인도 조심은 하겠죠~~
해당 직원이 본인보다 후임이면 그냥 대놓고 말하시면 됩니다
후임이 아닌 동기라면 그래도 좋게 좋게 이야기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선임일 경우입니다
괜히 잘못 이야기했다간 욕만 먹을 수도 있고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으니 신중하셔야 합니다
뭐 어찌됐던 저 같으면 그냥 말할 거 같긴 합니다
사무실을 혼자 쓰는 것도 아니고 다른 직원들 생각도 해달라고 말이죠
트림이 신경쓰이기는 하겠어요. 자주 하는 사람들은 사실 그렇게 신경쓰지 않지만 평소 트림이나 방귀 등을 절대 안트는 사람들은 정말 싫어하더라구요. 비위가 상한다면 말해서 다른 곳에서 충분히 트림하고 오시라고 하고 급한 일이 있다면 메모로 일단 남겨 달라고 하세요. 예의가 있다면 미리 트림을 했을 텐데 조절을 못할 수도 있으니 말씀을 미리 드리는 것이 나아보입니다.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생리적인 현상인데 같은 공간에서 자꾸 트림하시면 업무적으로도 집중안해고 듣기 싫는게 맞네요 말은 하셔야 할것같네요 트림있을때 소리 들을수 없는 곳에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밥먹고 트림 할 수 있죠. 하지만, 반복적으로 계속되면 듣기 싫고 비위 상하죠.
일단 돌려서 속이 안좋냐고 물어보시고 계속들으니 속에 있는게올라올라한다 라고 말하세요.
같이 있는 공간에서는 조심해야 하는데 그런점이 미숙한것 같네요.
트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밥먹고 소화가 되다 보면 트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부러 소리를 크게 낸다거나 냄새가 너무 나는데도 인근에서 그냥 한다면 조금 짜증날 것 같기도 합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절제가 안될 수 있으니 말해보세요. 반복된다면 한번쯤 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도 상대방처럼 트림을 한다고 해도 상대방이 그것을 눈치채지 못할 수도 있고, 다른 동료들에게도 피해가 갈 수 있으니, 그런 방법보다는 돌려 말하기보다 그런 행위 때문에 업무에 방해가 된다고 이야기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무실에서 자꾸트림을한다면 따로 불러서 이야기해주시면 될것같습니다,그래도 한다면 버럽다고 사무실에서 이야기해버리세요. 기본예절이라는것이 있는데 다 같이사용하는 사무실에서 트림이라니요.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상대방분이 습관적으로 하는거 일수도 있지만 속이 안좋아서 일시적으로 하는거 일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트림때문에 비위가 상한다면 상대방분에게 좋게 이야기 해보세요. 속이 많이 안좋아보이는데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는게 좋을거 같다 라고 돌려서 이야기 해보는것이 좋겠네요.
그대로 트름으로 되갚아 주는건 사무실 분위기가 안좋아 질것 같네요. 차라리 그 분을 따로 불러서 직접 얘기하든지 아니면 상사에게 불편한 점을 공유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ㅠㅠ이게 참 애매하네요..
아무래도 생리현상이다보니 질문자님 마지막에 적으신 글처럼
거울치료라 생각하시고 트림을 여러번 해보세요
그러면 본인도 비위가 상해서 속트림처럼 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정말이지 어딜가든 평범하지 않는 사람들은 꼭 있네요 그냥 무난한 생활을 원하는데 큰걸 바라는게 아닌데 말이죠 이건 한사람이 아니고 여러사람들이 나서서 확실히 얘기를 해줘야하는건데 쉽지 안네요
정말 난감한 사항이군요 당사자가 주위에 아무런 시선을 가지지 않고 계속 트림을 한다면은 참 문제이군요. 그렇지만 자연적인 생리현상을 가지고 따지는 것도 좀 그렇군요. 하지만 당사자에게 예의 범절상 계속되는 행위라면 당사자에게 신중하게 얘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치료를 받든지 아니면은 가가 상대방에 있는곳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트림을좋겠다고 얘기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너무 고민이 많으실듯합니다. 하지만 해당직원의 무의식이거나 건강문제일수도있어서 조심스럽게 대화하길 추천드려요.
공개적인자리에서 지적이나 공격적이거나 뒷담화처럼은 절대 하지마시고
1:1상황일때 요즘 속이 좀 안 좋으세요? 가끔 트림 하시는걸 봤는데 불편하신거 같아 걱정이 되서요. 주변에서 좀 민감해 하는 분들이 계셔서 모르실까봐 말씀드려요.
라고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트림을 하는 직원은 정작 자신의 행동을 의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땐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는게 좋습니다.
말할때 빗대어서 이야기 하세요.
나는 님이 트림하는것 참을 수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듣기가 많이 거북해 한다고 하세요
그러면 트림하는 직원도 눈치껏 최대한 자제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