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아하

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유유자적꿀잼라이프
유유자적꿀잼라이프

영끌의 고통이 어느정도이길래? 급 궁금해지네요.

요즘 영끌 사라졌다해도 하는분도 있을텐데 그 고통이 얼마기에 그러는지 궁금합니다. 이자 한달에 얼마씩들 내기에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55글자 더 채워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듯한거위174
    반듯한거위174

    영끌전에 내가 감당할수 있는 범위인지를 생각하셔야합니다. 갈수록 여건이 어려워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영끌에는 욕심도 포함되겠죠! 내가 가동할수 있는 범위 내에서 진행하셨음 좋겠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영끌의 고통은 사람마다 금액이 다르니 다르겠지요. 돈없는분이 집을구하기위해서 10억을 대출받았다면 이자만 3백만원이상이구요.원금포함하면 600백만원을 들어갈것입니다.거기에 생활비 보험비 각종비용포함하면 천만원을 나갈듯하네요.그런분들이 버티다가 안되면 경매넘어가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하는 것)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궁금하신 거군요.

    정말 많은 분들이 부담을 느끼는 부분이기도 해요.

    영끌로 집을 사거나 대출을 많이 받은 경우, 매달 내야 하는 이자와 원금 상환 부담이 상당히 클 수 있어요.

    특히 금리가 높거나 대출 규모가 크면, 한 달에 내야 하는 이자만도 꽤 큰 금액이 될 수 있죠.

    예를 들어, 만약 대출 금리가 연 4%라고 가정하면, 1억 원 대출의 경우 한 달 이자는 약 33만 원 정도가 됩니다.

    물론, 대출 규모와 금리에 따라 이 금액은 달라질 수 있어요.

    이자 부담이 크면, 매달 생활비와 기타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워지고, 심리적 스트레스도 상당히 크다고 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영끌을 피하거나, 더 신중하게 대출을 고려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 1~2억 정도만 대출 하면 어느 정도 대출이자 내면서 버틸 수 있지만,

    집을 무리해서 대출하여 구매를 하게 되면, 원금이랑 같이 상환하게 되면 이자가 상당합니다.

    서울에 있는 집들은 10억이 넘는 경우가 많죠.

    그러면 대출이 5억이 넘어 가게 되면, 한달 월급이 이자로 다 나가게 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 영끌이라는 것이 소위 영혼까지 끌어들인다 는 것으로 본인의 소득보다 많은 대출을 받아서 이자를 내고나면 생활비가 모자르거나 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파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 단순하게 내가 가지고 모아놓은것만 싹 끌어서 투자해서 망한거면 괜찮답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영끌이 그게 아니라는거에요.

    사는게 빠듯하다보니 딱히 모아놓은 돈은 많이 없고 자신의 신용으로 끌어다쓸수있는 돈이란돈은 전부 대출받아서 그것으로 투자를 하고 사기를 당하거나 또는 목표한바의 투자등을 완료했는데 그게 갑자기 가치가 떨어지면서 막심한 손해를 보게되거나 하는것을 영끌이라 하는데요.

    개인들 마다 다르겠지만 그냥 정말 현실적으로 1억을 영끌했다고 치면 연이율 18%(다소 착하게 잡은거에요.)

    원금을 제외하고 1년에 이자만 1800만원가량이 되게 됩니다.

    제가 계산을 쉽게 하기위에 1억으로 했지만 그보다 더하겠지요? 이율도 착하게 잡은거지 모두가 연이율 18%로 대출받지 않아요.

    사채를 쓰는 사람도있을거고요.

    그냥 망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