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 올라간 남자 아이가 있습니다. 반감심이 세기도 하지만 변덕이 죽을 끓습니다. 매번 맞춰주곤 하지만 맞춰줘도 고마워 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 주장만 더 강해지는 모습입니다. 그냥 사춘기년이 하고 방관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지켜볼까요? 아니면 그때 그때 얘기를 할까요? 답답하네요.
청소년 사춘기를 심하게 앓고 있는것 같네요 진짜 부모 마음 몰라 줄때 화도나고 하지만 타일러도 보고 때론 혼도 내곤 해도 어짜피 시간이 해결해 주더라구요 어느순간부터 아이가 언제냐 그랬나 쉽게 돌아 온답니다 지금 시간이 힘들고 지쳐도 잘 타이르고 이끌어 주세요 부모님에게 감사한 날이 꼭 올겁니다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