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교보문고에서 책 찍으면 안되나요??

오늘 교보문고 갔다가 옆에 분이 미술책 읽으시면서 잠깐 찍으려했는데 직원이 촬영은 안된다고 하던데 교보문고가 책 필사해도 뭐라하지 말아라 이런 게 원칙인 걸로 아는데 촬영은 또 다른가요? 아니라면 어디에 건의하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책 사진을 찍는 것도 촬영 목적과 분량에 따라 합법과 불법이 나눠 집니다. 예를 들어 한 두장 정도 책의 제목 등을 기억 하기 위해서 찍는 것은 허용 되지만 수십 페이지 이상 챕터 전체를 상습적으로 찍는 행위는 저작권 침해에 해당해서 불법에 해당 한다고 합니다. 대다수 대형 서점은 자산 보호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매장 내 촬영을 제한하기에 이를 거부 할 방법은 사실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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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책 표지는 찍어도 되지만 책 안에 내용물을 촬영하는건 제지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책 필사 까지는 허용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사진은 좀 다른 개념으로 보는거 같더라구요🥺 

  • 사진 찍으면 안 돼요 십몇 년 전부터 그랬어요

    교보문고만이 아니라 다른 대형 서점들도 그랬어요

    필요한 부분 사진 찍는 거 허락하면 책 아무도 안 사 가죠

    필사는 사진하고 다른 게 사진처럼 금방 찍을 수 있는 게 아니니까 한계가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