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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일단근사한사자

일단근사한사자

번아웃이 온것같아서 너무 힘듭니다.

제가 첫 직장에 8개월차 인데

번아웃 때문인지 너무 정신적으로 힘듭니다.

일에 대한 아무런 흥미가 없어요.

퇴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만 드는데

1년까지 정도는 꾹 참고 계속 다녀야 할까요?

참고 다닌다 해도 그때까지 받을 스트레스 등을 생각하면 캄캄 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일러스

    사일러스

    미래를 위해서는 아직은 버티고 사세요.

    나도 한때는 그런 현상, 슬럼프 등을 느낀 적도 있었는데,

    어느 순간에 대출 빚이 확 늘어나더군요.

    지금은 그 빚을 상한하면서 살고 있지만,

    그것도 나름 삶이 원동력이 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번아웃은 매우 힘든 상황일 수 있습니다. 8개월 차라면 업무에 적응하는 시기일 수 있지만, 정신적으로 지치고 흥미를 잃은 상태라면 휴식이나 상담을 통해 재충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년까지 버텨야 한다는 압박감 대신,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지며 일과 삶의 균형을 다시 생각해보세요. 퇴사를 고려할 때는 스트레스 관리 방안을 찾고, 가능한 지원을 받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