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종목이나 한 자산에 너무 많이 투자하면 왜 위험한가요?

내가 잘 아는 회사 주식에 자산의 대부분을 넣었다가 손실이 컸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자산 집중이 위험을 키우는 원리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한 종목이나 자산에 투자금이 집중되면 해당 자산의 가격 하락이 전체 재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아무리 잘 아는 기업이라고 실적 악화, 산업 환경 변화, 예상치 못한 악재로 주가가 크게 하락할 수 있습니다. 반면 여러 기업과 산업, 자산에 분산투자하면 특정 자산의 손실을 다른 자산의 성과로 일부 완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장기투자에서도 수익률뿐 아니라 자산별 투자 비중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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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한 종목에 자산 대부분을 투자하면 해당 기업의 실적 악화, 산업의 침체, 규제 변화 등 특정 위험이 발생했을 때 자산 전체가 큰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분산투자하여 손실이 전체 자산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특정 회사나 자산을 한 곳에 너무 많은 돈을 넣는 집중 투자는 위험합니다.

    아무리 훌륭하고 잘 아는 회사라도 시장 전체의 흐름과 상관없이 회사 자체의 돌발 악재가 터질 수도 있고, 훌륭한 종목이라고 하더라도 전반적인 지수가 하락한다면 종목 자체도 하락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산의 성격이 다르게 분산 투자를 하라고 권장 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한 종목이나 단일 자산에 자산의 대부분을 투자하는 것이 위험한 이유는 해당 기업이나 자산이 예상치 못한 악재나 실적 부진 등의 악재로 흔들릴때 하나만 투자하면 완충 지대 없이 모든 손실을 온전히 받지만, 여러 기업에 투자를 나눠서 하면 하나의 기업이 흔들리더라도 조금이나마 자산을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 자산이나 한종목에 투자하면 그만큼 내가 생각한결과로 반대될경우 그대로 손실을 전부 맞게 됩니다. 그렇기에 해당 자산과 반대되는 흐름을 보이는 자산에 분산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예를들면 두개의 자산에 투자할때는 상관계수가 반대가 되는 자산을 포트폴리오에 투자해야 위험이 분산됩니다. 이를 쉽게 이야기하면 A라는 자산이 하락하면 B라는 자산이 상승하는 자산을 섞으면 A라는 자산이 하락해서 손실을 보게 될때 해당 B라는 자산은 상승하기 때문에 손실분이 그만큼 전체적으로 감소하는 효과를 갖는것입니다.
    이런것을 단편적으로 아는것은 과거의 통계데이터로 보면 알수있다는 점입니다. 즉 과거의 오랜기간 누적된 통계데이터를 보고 서로 상관관계수가 서로 반대되는 흐름을 보이는 자산을 분산하게 되면 위에와 갖는 효과로 손실이 상계가 되어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리스크가 줄어든다는 점입니다. 다만 그만큼 이익을 보게될때 반대자산에서 손실이 나오기 때문에 그만큼 수익도 상쇄되는 효과를 가지게 되므로 이게 단점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고수익은 고위험이라고 하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원리와 같습니다.

    물론 잘되었을땐 너무 좋지만, 하락하면 힘들어지기 때문이죠.

    여러 기업으로 분산투자를 한 사람은 특정 섹터나 기업이 하락해도

    다른 기업으로 방어가 되기도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위험을 분산하라는 의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한종목 몰빵은 한종목 변동성 그 회사 주가 크게 하락하면 투자금도 크게 손실을 봅니다

    여러종목 나눠 투자하면 한종목이 크게 하락해도 다른 종목은 오를수도 있는거죠

    그러니 위험이 분산 됩니다 그래서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는 여러 종목 분산투자하는게 좋긴 합니다

    물론 리스크 신경 안쓰고 확실한 회사 하나 투자하는게 잘 되면 투자수익률은 압도적으로 좋긴 합니다

    둘 다 장단점이 있는거죠!

  •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한 종목에 자산을 집중하면 그 기업의 악재가 곧 내 자산 전체의 위기로 이어집니다.

    아무리 잘 아는 기업이라도 경영 실패 , 산업 변화 , 회계 문제 등 예상하지 못한 위험은 존재합니다.

    특히 50% 손실이 나면 원금을 회복하려면 100% 수익을 내야 합니다.

    집중투자가 무서운 이유입니다.

    분산투자는 수익을 포기하는 전략이 아니라 , 한 번의 잘못된 판단으로 시장에서 퇴장당하지 않기 위한 위험관리입니다.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버느냐보다 얼마나 오래 살아남느냐 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한 종목이나 한 자산에 지나치게 많이 투자하면 그 대상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전체 자산이 크게 줄어들 수 있기때문입니다. 아무리 잘 아는 회사라도 실적악화, 경영 문제, 경쟁 심화 등으로 주가가 급락할 수 있습니다. 여러종목과 자산에 나누어 투자하면 한 곳에서 발생한 손실이 전체 자산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내가 잘 아는 회사라는 믿음이 커지면 위험을 과소평가하고 투자금을 더 집중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좋은 기업이라고 해서 주가가 항상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주식뿐 아니라 예금, 채권, 다양한 업종의 ETF 등으로 분산하고 한 종목이 전체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분산투자가 손실을 완전히 막아주지는 않지만 한 번의 판단 실수로 자산 대부분을 잃을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으면 바구니를 떨어뜨렸을 때 다 깨지는 것처럼, 한 곳에만 투자하면 그 회사가 어랴워졌을 때 내 돈을 전부 잃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곳에 나누어 투자해야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