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아하좀가자

아하좀가자

강아지 잠자리 위치선정이 불편해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푸들

성별

암컷

나이 (개월)

3년

몸무게 (kg)

5

중성화 수술

1회

애기때부터 유독 사람 근처에서 자려고하는 아이인데


위치선정이 점점 바뀌네요. 처음에는 머리쪽, 그러다 가슴쪽으로 이동했고 현재는 누웠을때 종아리 사이로 파고드네요.


귀엽기도하고 사랑스럽기도 하지만 허리가아플정도로 고정된 자세로 자기도 쉽지가 않네요.


혹시 왜이러는건지 알수있을까요?

해결방법이 있다면?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은수 수의사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원래 개과 동물은 가족과 몸을 포개고 붙이고 자는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어릴때부터 같이 자 버릇했던 경우에는 이런 현상이 계속되지요.

      당연한 현상입니다.

      불편하면 불편하다는 몸짓을 하시는게 유일한 방법입니다.

      지금 그 푸들 친구도 머리쪽에 있다가 불편해서 가슴쪽으로, 가슴쪽에 있다가 불편해서 종아리 사이로 이동한것이니

      보호자분도 불편하면 뒤척이시면 알아서 피할겁니다.

      강아지가 상전이 아니듯 보호자분도 본인의 권리를 주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