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이 오른쪽 바깥부터 닳습니다 중요한 것은 발가락쪽 바깥쪽이 닳으면 문제가 됩니다 오른발뒤쪽 바깥쪽에 최초 착지를 시작해서 12시 방향으로 발구름이 일어니지 않고 11시나 10시방향으로 발구름이 일어나는게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뒤꿈치에서 엄지발가락쪽으로 끝납니다 새끼발가락쪽으로 발구름이 끝나면 아치가 제 역활을 못하거나 엉덩이 근육을 쓰지 않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엉덩이근육 쓰는법을 잊어버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운동을 하지 않으면 어르신들이 뒤뚱뒤뚱 걷는겁니다 오른발잡이 들이 오른쪽으로 중심을 잡으니 오른쪽 뒤꿈치를 더 쓰게 되지만 너무 바깥쪽이면 발을 착지할때 조금 신경써서 착지를 해주면 되는 일이고 포인트는 오른쪽에서 왼쪽어깨방향으로 왼쪽에서 오른쪽어깨방향으로 약간의 방향전환이 일어날때 발구름이 뒤꿈치 바깥쪽에서 아치를 거쳐 엄지발가락 방향으로 가는가 그리고 엉덩이 측면 근육에 힘이 들어가는가 입니다 허리를 꽂꽂히 펴고 있는가 까지 신경쓰면 무릎보호까지 됩니다 거북목이 되어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릴수록 무릎의 부담이 증가하니까요 그러니까 걸으면서 가끔씩 엉덩이근육 쓸때 측면을 만져서 확인해보십시요 왼쪽이 너무 약해졌다 싶으면 왼쪽엉덩이 근육에 힘을 더 주면 교정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