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교정 후 잘 때 치아를 꽉 깨물고 자는 습관
교정 후 잘 때 치아를 꽉 깨물고 자는 습관이 생겨서 치아 정기검진하면 금이 간 치아가 있다고도 하는데요... 교정한지 10년은 지났고 틀어지기도 하다 보니 생긴 습관일까요? 밤에 잘 때 최대한 턱에 힘을 풀고 자려고 노력하는 방법밖에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입니다.
교정을 하고 시간이 꽤 많이 지났으므로 교정으로 인하여 생긴 습관이라고 단정짓기 어렵습니다. 그 전에 턱관절 질환이 있거나 이미 구강악습관인 치아를 꽉 깨무는 습관이 있었는데 본인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을 수 있습니다.
현재 밤에 잘 때 최대학 턱에 힘을 풀고 자는 방법은 없으며 따뜻한 것들로 턱 주변을 마사지 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그나마 좋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장인아 치과위생사입니다.
교합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피로, 긴장감 등 다양한 원인의 제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스프린트장치나 보톡스 등을 통한 조절개념으로 생각하면 좋을것같습니다.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보톡스 주사로 근육을 이완시켜주거나 아니면 적어도 이악물기로 인해 치아의 추가적인 손상을 막기 위해 장치를 착용해주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