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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해적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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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후 잘 때 치아를 꽉 깨물고 자는 습관

교정 후 잘 때 치아를 꽉 깨물고 자는 습관이 생겨서 치아 정기검진하면 금이 간 치아가 있다고도 하는데요... 교정한지 10년은 지났고 틀어지기도 하다 보니 생긴 습관일까요? 밤에 잘 때 최대한 턱에 힘을 풀고 자려고 노력하는 방법밖에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진석 치과의사

    정진석 치과의사

    대학병원 통합치의학전문의

    안녕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입니다.

    교정을 하고 시간이 꽤 많이 지났으므로 교정으로 인하여 생긴 습관이라고 단정짓기 어렵습니다. 그 전에 턱관절 질환이 있거나 이미 구강악습관인 치아를 꽉 깨무는 습관이 있었는데 본인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을 수 있습니다.

    현재 밤에 잘 때 최대학 턱에 힘을 풀고 자는 방법은 없으며 따뜻한 것들로 턱 주변을 마사지 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그나마 좋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장인아 치과위생사입니다.

    교합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피로, 긴장감 등 다양한 원인의 제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스프린트장치나 보톡스 등을 통한 조절개념으로 생각하면 좋을것같습니다. 건강하세요.

  •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보톡스 주사로 근육을 이완시켜주거나 아니면 적어도 이악물기로 인해 치아의 추가적인 손상을 막기 위해 장치를 착용해주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