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준으로 보면 단백뇨 칸은 음성 또는 많아야 trace 수준으로 보이며, 뚜렷한 양성(+ 이상) 소견은 아닙니다. 반면 요비중은 약 1.025 전후로 비교적 높아 농축된 소변에 해당하고, 이 경우 거품이 많아 보이거나 단백 패드가 약하게 반응하는 일이 흔합니다. 혈뇨, 당뇨, 백혈구·아질산염 등 감염 소견도 뚜렷하지 않습니다. 현재 소견만으로 신장 질환을 의심할 근거는 낮고, 수분 섭취 후 재검에서 정상화되면 문제로 보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거품이 지속되거나 걱정이 크다면 내과에서 요단백/크레아티닌 비율 검사 한 번으로 명확히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스틱검사 사진만으로는 애매하며 정확히 판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만 단백질이 음성 또는 ±로 보입니다. 해당 검사는 아무래도 정밀한 검사는 아닌 만큼 거품뇨가 지속되고 해당 결과 소견이 반복된다면 혹시 모르므로 신장내과 진료 및 단백뇨 여부에 대한 정량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ㄴ디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