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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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는 봤는데 모기는 보질 못했어요~~.

파리와 모기를 성충 그대로 봤거나 보질 못했다는게 아니구요, 파리 똥은 봤는데 모기 그것은 못봤다는 말 입니다.

혹시 여러분 중 모기의 똥을 보신적이 있나요?

살아있고, 남의 귀한 피를 빨아 처먹으니 싸기는 쌀 텐데 본적은 없거든요.

보셨어요? 무슨 색이던가요?

굵던가요? 아무데서나 싸던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기는 피나 즙을 소화한 뒤 검붉거나 갈색을 띠는 아주 작은 점 모양의 액체 배설물을 누며, 워낙 미세해서 평소에는 눈에 잘 띄지 않을 뿐입니다. 특히 암컷은 몸을 가볍게 하려고 흡혈하는 도중이나 직후에 그 자리에서 바로 싸기도 하고 방 안 벽면에 흔적을 남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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