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sd카드를 외장하드처럼 사용해도 문제 없을까요?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SD카드가 2테라까지는 있는 것 같아요. 그럼 부피 큰 HDD도 그렇고 최신 기술인 SSD도 그냥 SD카드 보다는 부피가 훨씬 크잖아요? SD카드는 손가락 한마디도 안 되는 크기이기 때문에 이동 등에도 꽤 용이해 보이는데 그럼에도 SD카드를 외장하드로 잘 안 쓰는 이유가 있을까요? 홍보도 그렇고 사람들도 HDD외장하드를 주로 쓰는 것 같아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SD카드는 외장하드보다 안전하지 못합니다.
SD카드는 거기에다 외장하드처럼 가성비는 아예 없는 제품이라 외장하드처럼은 못씁니다
SD카드 2테라짜리 살돈으로 하드를 더 살수도 있고 더 놓은 용량의 하드를 살 수도있습니다.
현재 가장 안전한 저장장치는 그나마 외장하드가 가장 안전합니다. 충격만 배제한다면요.
그렇다고 해서 외장하드도 100퍼 안전한 저장장치는 아닙니다.
일단 일반 HDD가 단위 용량당 가격이 가장 쌉니다.
그리고 자료 손실 가능성도 적고 안정성도 우월합니다.
그래서 크기가 크고 무게도 무겁지만 고정된 저장장치로는 가장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SD카드도 외장하드처럼 쓸 수는 있음.
하지만 속도·내구성·수명 면에서 장기 보관용으로는 부적합.
데이터 백업이나 영상 저장 등에는 SSD 외장하드 권장.
SD카드는 가볍고 휴대성 좋은 “보조 수단” 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SD 카드는 내구성이 약하고 속도가 매우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냥 어디 떨어트리너가 물에 닿기만 해도 자료가 날아갈 수 있어요
그래서 핸드폰도 기본 용량이 커지니까 SD 슬롯 없는 모델이 자꾸 나오는 거죠SD카드는 주로 사진, 영상, 문서 같은 가벼운 파일을 임시로 저장하는 용도여서 내구성이나 전송속도가 외장 SSD, HDD보다 떨어집니다. 그래서 장기간 데이터 보관을 하거나 자주 읽고 쓰는 용도로는 외장 SSD, HDD를 쓰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효율적입니다.
일반 저장용 SD카드는 데이타 저장 및 보관 용으로 사용하셔야지 하드디스크처럼 아주 짧은 주기로 읽고 쓰기를 반복하시면 일단 과열문제에 수명도 짧아지고 고장날 확률도 올라가서 좋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