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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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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중요성은 다시말할 필요는 없지만,

그럼 뭘 읽어야하냐, 이건 좀 다른 실천적인 문제같아요.

밀리의 서재를 보면 책 고르기가 어려워서

그냥 베스트셀러에서 고르거든요.

나쁜 방법은 아니지만,

그래도 소설책을 읽는 것은 도움이 덜 될 것 같기도하고 ...

혹시 밀리의 서재를 이용해서 내가 읽어야 할 책들을 찾는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베스트셀러만 읽는 것도 나쁜 방법은 아니지만, 너무 한 분야로만 치우칠 수는 있는 것 같아요.

    저라면 먼저 내가 관심 있는 주제를 하나 정한 뒤(경제, 심리, 역사, 자기계발 등) 그 분야에서 평점이 높거나 많이 읽힌 책부터 읽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 권 읽다 보면 밀리의 서재에서 비슷한 책을 계속 추천해줘서 자연스럽게 읽을 책이 늘어나더라구요.

    그리고 소설도 너무 배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좋은 소설은 사고력이나 공감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아서, 인문·자기계발만 읽기보다 가끔 섞어서 읽는 것이 오히려 오래 독서 습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채택된 답변
  • 베스트셀러로 책을 고르는 법도 좋긴하지만 그것은 그냥 단순 화제성이나 유행이 반영된 경우가 맞기 때문에

    지금 현재 자신의 고민이나 관심사에 맞는 책을 고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1. 자신의 고민이나 관심사 찾기

    2. 소설과 비소설을 구분하기

    3. 완독 가능한 정도의 두께의 책을 선정하기

  • 아무래도 독서를 통해 유용한 정보나 즉각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고 싶으시다면 관심있는 분야의 정보전달성 책을 읽으시는게 가장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부동산정책관련 도서나 트렌드코리아 같은 도서가 대표적이겠죠.

    다만 어휘력이나 감성 및 타인을 이해하는 시각등 견문을 넓히는데는 소설책 또한 큰 도움이 됩니다.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를 밀리의 서재에 등록하면 추천도서를 메인에 보여주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저는 사실 아날로그 방법으로 책 읽는 걸 좋아해서요. 밀리의 서재 구독했다가 말기는 했는데 ㅠㅠ베스트셀러보다는 본인이 관심 있는 주제 그런 거를 검색해서 보시는 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