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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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장기투자만이 정말 답일런지 궁금합니다

미장 지수투자 장기로 하면 무조건 이득이라 하던데 괴거의 데이터가 앞으로의 미래를 보장해주려나요? 시대가 바뀌지 않을런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좋은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100여 년간 S&P500 우상향은 사실이지만, 이는 미국이 세계 기축통화국•혁신 중심지 지위를 유지했다는 전제 위에 있습니다. 일본 니케이가 1989년 고점을 34년만에야 회복한 사례처럼, 특정 국가 지수가 수십 년간 정체될 수도 있습니다. 모조건 이득이라기보다 미국 경제 패권 지속을 가정한 확률 높은 베팅에 가까우며, 그래서 전문가들도 신흥국·다른 자산군 분산을 함께 권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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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투자시 무조건 장기 투자가 답은 아니지만

    미국 증시 지수 추종 ETF로

    장기 투자를 하게 되면 분명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단, 과거의 데이터는 과거의 데이터로 미래에도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지수의 장기투자가 역사적으로 좋은 전략이었던 것은 맞지만, 무조건 이익인 것이 아니라 회복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었고, 높은 수익률이 계속해서 반복된다는 보장 또한 없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투자에 무조건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단지 미국 지수 추종 장기투자는 수익날 확률이 높다는거죠

    미국 증시가 좋은게 911 테러나 금융위기같은 돌발 큰 악재가 나와도 지수 회복력이 좋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장기투자로 갈때 수익이 날 확률이 높은게 사실입니다

    이건 사실 시대가 바뀌어도 크게 변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증시 지수에 장기 투자하는 방식은 과거 100년 동안 가장 강력한 수익을 증명한 전략입니다. S&P 500 지수는 장기적으로 연평균 10% 안팎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해 왔습니다. 미국 시장이 우상향했던 핵심 원인은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들이 계속 유입되었기 때문입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같은 기업들이 끊임없이 산업 구조를 재편하며 가치를 창출합니다. 주주 친화적인 배당 정책과 강력한 자사주 소각 시스템도 미국 증시의 독보적인 강점입니다. 하지만 과거의 데이터가 미래의 100% 성공을 무조건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구 감소, 고령화, 잠재성장률 저하 같은 글로벌 거시 경제의 구조적 변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의 S&P500지수는 100년이넘는역사간의 통계를 우상향해왔습니다

    이말은 그동안 미국이 패권국이었고 글로벌경제규모나 성장률모두 압도적이었으며 2000년들어서도 미국의 규모는 더욱 커졌고 중국을 제외한 유로나 다른 선진국이나 한국은 성장률이 감소하며 이 비중이 줄어들었습니다

    거기다가 주요 테크기업과 핵심 B2C기업들은 미국기업이며 이들의 성장률은 2010년이후 연평균이 20프로수준에달하며 이들주가는 연평균 15프로이상이라는점이고 이러한 체제는 한동안 더욱 공고히 될것이고 여전히 주요 기술과 패권은 미국이기에 미국의 지수는 여전히 한국이나 다른국가보다 더 밝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수 장기투자를 지지하는 핵심 근거

    S&P 500이나 나스닥 지수안에 있는 기업들은 고정된 기업 집합이 아닙니다. 경쟁력을 잃은 기업은 퇴출되고, 시대 흐름을 주도하는 새로운 혁신 기업이 자동으로 지수에 포함됩니다.

    즉 향후 성장성이 예상되는 기업들로 계속해서 포트를 구성한다는 점에서 장기적으로 우상향한도 보고 있습니다.

    과거의 철강·석유 중심에서 IT·빅테크 중심으로 주도주가 바뀐 것처럼 지수 자체가 시대를 반영해 진화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 미국 증시 우상향 데이터가 미래의 수익을 온전히 보장해주지는 않으며 급변하는 글로벌 정세나 패권 변화의 리스크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무조건 오른다는 맹신은 역사적 예외 상황이나 예상치 못한 거시경제적 충격이 닥쳤을때 치명적인 타격이 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장기 지수투자는 여전히 훌륭한 전략이지만 시대 변화에 대비한 자산과 지역을 적절하게 분산하는 유연한 태도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