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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장 엎으로 어떻게 될지 예측 부탁해요

산타랠리도 없었고 미국발 전쟁위기에 시장자체가 좋아 보이지않고 잔잔한호수 같아서 무서운데 어케될런지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AI 거품론과 현재 그린란드, 베네수엘라 등 국제 정세 불안정의 중심에 미국이 있습니다.

    현재 미국과 타 국가 간의 갈등이 주식 시장의 불안정과 불확실성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당장은 횡보일수 있으나 글로벌 AI 시장의 성장이나 에너지 기업들의 호재로 그리 나쁘지만은 않을 것으로 판단은 됩니다.

    단기 투자는 권하지 않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시면 도움이 되실 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로나 이후 근 몇 년간 큰 위기 없이 계속해서 상승해 왔기에 조정은 한 번 올 법도 한데, 그런 시그널이 보이지 않아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조금씩이라도 올라갈 것으로 판단)

    그러나 이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이니 투자하실 때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저의 의견과 달리 갑자기 폭락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이죠.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미국장은 전쟁 리스크와 금리 불확실성이 겹치며 겉으로는 조용하지만 방향성 없이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높은 국면입니다. 단기 급락을 단정할 상황은 아니지만, 기대 랠리보다는 조정과 반등이 반복되는 보수적 장세를 전제로 대응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조유성 전문가입니다.

    ✅️ 미래 예측을 할 수 없습니다. 다만, 미국이 금리 인하 기조를 계속 보이고 있고, 이로 인한 투자자들의 심리가 긍정적이라면 주요 주가 지수가 지금보다 더 상승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 반대라면 주가 지수는 지금보다 하락하게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장이 어떻게 될 지는 정말 알 수 없으나

    선거를 앞두고 있는 등 이에 그리고 많은 기업들이

    실적이 여전히 좋기에 더 상승할 여지도 있어보이나

    워낙 최근까지 많이 오른만큼 내려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2026년 미국 증시는 산타 랠리 부재와 미국발 전쟁 위기에 대한 우려 속에서도, 최근 긍정적으로 발표된 12월 소비자물가지수를 바탕으로 한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과 AI를 비롯한 혁신 기술주의 견조한 성장세라는 긍정적인 요인이 맞물려 상승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호재에도 불구하고 지정학적 리스크와 같은 예측 불가능한 외부 변수들이 여전히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어, 전문가들은 앞으로의 시장을 너무 낙관하거나 비관하기보다는 꾸준히 시장 동향을 주시하며 본인의 투자 원칙에 따라 신중하게 분산 투자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

    투자의 기본은 잃지 않는 것입니다.

    미국주식시장은 지난 수십년간 잃지 않을 수 있는 좋은 투자시장이었습니다.

    지금도 애널리스트들은 미국주식시장을 부정적으로 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투자자는 시장을 이기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시장이 보내는 신호가 있다면, 순응해야하지요.'

    굳이 횡보가 길게 이어지고 있는 이 시점에서 미국주식시장에 공격적 투자를 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습니다.

    투자를 하되, 절대로 잃지 않는 투자를 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그 방법은 헤지수단을 잘 활용하는 것인데요.

    현물을 매수하신다면, 그 현물의 가격이 하락할 때, 수익을 내는 인버스ETF를 보유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현물이 100이라면, 인버스3배 35정도를 동시에 매수하시면, 잃을 일도 없고 벌 일도 없겠지요.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 이렇게 해야하는 이유는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위험을 감지했기때문입니다.

    만약 우상향한다면 오히려 아주 조금 손해를 볼 것입니다.

    그러나 우하향한다면,

    오히려 수익이 아주 미미하게 날 것입니다.

    하락장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투자자의 심리는 현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물타기를 할 수 없다는 것이죠.

    보유한 현물은 계속 가격이 떨어지지만, 매수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만약 인버스ETF에 수익이 발생하면서, 현물에서 잃은 가격보다 조금은 더 벌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이 지점이 바닥이다 생각되면,

    마음 편하게 인버스ETF를 매도하고

    그 현금으로 현물 물타기를 시도하시면 됩니다.

    물론 더 하락한다면 손실이 발생하겠지만,

    현물만 가지고 있을 때보다는 물타기가 가능하죠.

    또한 저점을 잘 확인했다면, 아주 빠르게 하락한 가격의 절반쯤 회복했을 때,

    원금 보전 상태가 됩니다.

    거기서 다시 하락한다면 손실이고,

    만약 매수평균가보다 상승해 준다면,

    현물 보유량이 2배이기때문에 상승분의 수익은 2배로 늘어나게 되죠.

    현물 투자금을 줄여, 현금을 더 많이 보유하고 있는 방법도 아주 중요합니다.

    투자의 귀재들은 항상 현금보유량 50%를 외치죠.

    그러나 일반 개미투자자들은 성에 차지 않아서 몰빵해버리고 말기때문에,

    앞서 말씀드린 헤지수단, 현금보유를 실제로 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투자 제1원칙은 건강을 지키시는 것이고,

    다시 투자 제1원칙은 절대로 잃지 않는 것입니다!

    성투하십시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의 시장은 B2C로 인한 내수소비 경제가 아니며 B2B로 인한 투자사이클이며 정부지출로 인한 B2G 사이클입니다. 우선 외부변수와 상관없이 정부의 재정지출은 올해에도 최대로 증가할것이며 B2B로 인한 강력한 투자사이클과 미국이 주도한 작년 제네미스미션으로 이제 정부까지 AI의 강력한 투자와 우선 첫번째로 전력인프라와 같은 소형원전이나 ESS 그리고 셰일오일이나 천연가스 위주로 엄청난 에너지와 전력망 투자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거기다 전쟁분위기는 오히려 방산주의 급등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사실 이미 유럽은 올해 대다수 국가가 기존의 GDP의 2%였던 국방비를 올해 5%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며 이는 중동이나 여차 국가도 마찬가지이므로 전쟁분위기 자체가 주요 방산기업의 주가를 더 끌어올리기에 오히려 주식시장에는 더욱 긍정적입니다. 또한 경제적으로도 미국 연준의 12월부터 단기채에 대해서 양적완화를 실시중이며 올해에도 기준금리 인하컨센서스 추이며 트럼프가 최근에 강하게 연준을 압박하고 미국의 모기지채 공사기관인 프레디맥과 페니맥에게 모기지채를 매입하게 하는 법안을 준비하는등 이로 인한 모기치애의 금리 하락으로 이는 향후 주거비의 안정화를 불어올 수 있어서 물가를 안정화시킬 수 있는 요인입니다. 즉 향후 물가가 크게 튀어오르지 않는다면 시장의 유동성과 B2B와 B2G사이클로인하여 올해에도 이런 섹터를 중심으로 주가는 올해에도 상승랠리를 이어간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미장을 비롯해 전세계가 유동성 장세입니다.

    당분간은 우상향 할듯 하니 걱정안해도 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앞으로 미국 시장은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 이유는 현재 미국의 금리가 높은데 이것이 하락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 트럼프에 친화적인 인사로 금리 결정자가 꾸려질 가능성이 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시장은 현재 지속해서 상승세을 이어주다가 약간의 혼조세 상태입니다. 연준 의장이 교체되면 금리 인하 확률이 올라가는 만큼 주식 시장에는 호재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다만 과도한 인플레이션과 AI 주가 급등에 따른 거품이 터질수가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은 현재 물가는 잡히고 있지만 지정학적 전쟁 위기와 금리 인하 시점의 불확실성이 겹치며 투자자들이 눈치 보기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당분간 큰 상승이나 폭락보다는 좁은 범위에서 오르거나 내리는 지루한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1월 말 연준의 메세지가 방향성을 결정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호수가 잔잔할 때 무리한 움직임 보다는 현금 비중을 유지하면서 실적이 확실한 우량주 위주로 짧게 대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리하자면 악재와 호재가 팽팽히 맞서며 폭풍 전야처럼 조용한 시기이므로 섣부른 예측보다는 현금을 손에 쥐고 시장의 방향성이 확실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미국장의 전망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래도 꾸준하게 장기적으로 보면

    우상향하게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