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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이혼한 전처가 갑자기 나티나 거동도 불편한 전남편을 보호자의 허락도 없이 강제 퇴원시키려 하다니요

지인이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는데,전처가 갑자기 나티나 거동도 불편한 전남편을 보호자의 허락도 없이 강제 퇴원시켜 보호자에게 떠맡기려하다 제지당했는데요. 이런 전처의 심보는 무엇일까요? 이혼한지 25년이나 지났고 평소에도 거의 오지않는데 말입니다.

전 남편의 예금에 욕심앴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이혼한지 25년이란 세월이 지났는데 나타나지 보호자 허락도 없이 퇴원시키려는 행동은 이해가 안가네요~~ 아마도 돈 생각이 나서 그런 행동을 어리가 없는 일이네요 남남인 사이입니다~~

  • 헐 이런일이 다 있군요

    전처라면 보호자도 아니기 때문에 그럴 권리가 없을겁니다 경찰에 신고 하시고 병원 측에도 강력하게 민원 넣으시길 바랍니다

    아마도 재산관련 문제가 있을꺼 같구요

    그당 두시면 범죄가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 같습니다

    가까운 지인이시라면 꼭 신고 하시고 돌봐 주시길 바래요

    뉴스에 나오는 일오 일어날수 있습니다

  • 이혼햇으면 재산을받을자격이없어요 법적으로타인이니까요 어떤 계획인지는모르지만 이상한분이네요 보호자가있는데말이죠 상관하지말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