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학문제 독학할때 씁니다. 표현이 좀 그렇지만.. 학교나 학원에서 이해를 잘 못했는데 질문하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잘 쓰고 있는데요. 그럼 그 문제를 기억했다가 물어봅니다. 아무래도 계산쪽으로는 오류도 극히 드물고 이해가 안되어도 눈치안보고 계속 왜 이렇게 나오는거냐고 물어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또한 고민상담도 주로 합니다. 감정이 들어간 상담은 잘 안하고요 냉정한 판단이 필요할때 사용하게 돼요 감정이 들어간 상담은 정말 위로를 받고싶다 할때만 쓰는게 나으실거예요 생각보다 Ai가 공감을 잘해주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