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파트에서 강아지를 키우기 위해 성대수술을 하는 애견인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며칠전에 지인집을 방문했는데 이쁜 강아지가 반겨주더군요. 그런데 강아지가
짖지를 않아 물어보니 옆집 민원으로 인해서 수술을 시켰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강아지가
불쌍하게 느껴지더군요. 이렇게까지 하면서 강아지를 키워야 하는지 어떤 생각이신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강아지는 아무런 선택지가 없이 사람이 선택한 것에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강아지도 분명히 짖어야 하는 이유도 있고 그럼으로서 스트레스가 풀릴 수도 있고 무엇보다 본인 의사 표현하는 가장 큰 것인데 이를 제거 당했으니 불쌍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강아지가 불쌍하네요. 주인분이 강아지를 위한다면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짖어서 옆집에서 클레임이 들어와 성대수술을 했다고 하니 강아지가 너무 안타깝네요. 강아지도 생각을 하는 동물인데 말이죠..
안녕하세요
저는 강아지를 키우기 위해서 강아지의 성대수술을 시키는 부분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차라리 기르지 않고 다른 사람 손에서 자라면서 자유롭게 짖으며 사는 것이 강아지가 행복해 지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사실 인간의 욕심때문에 멀쩡한 강아지의 생식기와 성대등을 제거해 인형처럼 데리고 있는사람들을 애견인 동물애호가로 포장하는건 정말 참을수가 없습니다.
개가 키우고 싶으면 단독주택에 마당있는집을 장만을 하던가 능력도 안되면서 키우겠다고 고집하면서 발생하는 문제를 너를 사랑하니까 버릴수없어서 어쩔수 없이 하는거야 이해하지?
이러고 자기 합리화를 하는 위선자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