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에서의 용의 모습은 뱀처럼 기다란몸에 다리가 짧고 입에는 여의주등을 물고있으며
머리에 사슴뿔과 다리모양은 마치 맹금류의 그것을 닯은 느낌인데요.
서양의 용은 육중한 근육질의 몸에 두발로 기립을 할수있는 형태로 몸은 마치 티라노사우르스같은 모양새에 팔이 좀더 굵은 느낌이고 그뒤에 큰 날개가 달린 모습으로 묘사가되죠.
서양의 용은 그저 날때부터 용이고 용이란 종이 따로있지만
동양의 용은 이무기가 여의주를 얻어 용이된다는 차이점도 있습니다.
공통점으로는 하늘을 날고 불을 뿜는다는 정도가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