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회사는 상장사에 인수되었는데 주식은 인수되지 않아 비상장으로 거래된다는게 무슨 의미인가요?
은행이 파산하면서 주식이 거래정지후 상장폐지된 후 타은행에 인수되었습니다. 그런데 인수한 은행은 이미 상장된 회사고 이번 합병으로 주가도 많이 오른 상태입니다. 다만 인수조건이 주식은 조건외로 인수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일단 장외시장에서만 거래가 가능한 상태인데 이런 경우엔 나중에 인수은행이 주식도 다시 인수할 가능성이 높을까요? 지금은 가격이 95%이상 떨어진 휴지조각상태라 팔고 싶지도 않고 나중에 혹시라도 인수은행이 주식을 다시 사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는데요, 이런 경우 제 주식은 어떻게 처리되는지 궁금하네요.. 상장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어떤게 있을까요? 이해가 안되는게 이미 회사는 인수되었는데 주식만 따로 비상장으로 거래된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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