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채택률 높음

요즘 이발소에 가시는 분들은 연세 지긋하신 분들뿐이 없죠?

저도 학교다닐때까지는 이발소에서 머리를 깍았는데요,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이발소에 비해 미용실이 가격이 더 싸다는걸 알게 된이후 미용실에서 이발을 하다가 현재는 미용실의 가격도 오르고 오르다보니 부담이 되서 컷트전문점으로 가거든요.

그러다 보니 이발소를 이용하시는 분들의 연세가 궁금해서요. 저의 아버지도 이발소에 모셔가서 이발을 하시거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일고무적인삼겹살

    매일고무적인삼겹살

    요즘은 확실히 나이대가 좀 있으신 분들이 이발소를 주로 찾으시긴 합니다만 전형적인 옛날 느낌보다는 바버샵처럼 젊은 감각으로 운영하는 곳들도 많이 생겨서 트렌디한 청년들도 꽤나 가더라고요 그래도 동네 어귀에 있는 정겨운 이발소들은 아무래도 아버님 세대분들이 단골로 계시니 연세 지긋하신 분들이 주를 이루는게 일반적인 모습이긴 합니다.

    채택된 답변
  • 전 40대중반인데 갑니다 처갓집근처 이발소밖에 없기도하고 자를시기만 되면 아무때나가서 자르죠 스타일을 신경안쓰기도하고 편합니다

  • 네맞아요. 요즘 이발소에 가는 사람은 주로 50대 이상 연세가 많은 분들이 많다는

    인상을 줍니다. 다만 남성 전용 이발관이 줄고 여성 미용실·바버숍 등으로 대체되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