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동네 피부과 진료보는데요. 거기서 일하는 조무사가 아는 사람일경우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동생이 피부과 진료를 보러 다녀왔는데요.
거기에 아는 여자 동생이 있었대요.
어릴적 친구 동생이라나..?
암튼 그 간호조무사가 자기 아냐고 물어봐서 동생이 모른다하니 땡땡이오빠 아냐고 자기 그 동생이라고 하더래요. 안다고 했더니 자기 얼굴 많이 바뀌었다고 하고 고쳤다나 뭐라나 하면서 그러니 동생이 별로 고친거 모르겠다고 그데로라고 했나봐요.
이경우 동네병원서 시술도중 아는사람이라며 우리 오빠 아냐고 그러고 이런식으로 신상을 조회해도 되는지 긍금해서요.
제가 조무사 자격증취득할때보니 환자신상이나 병명같은거 알아도 모르는척하라고 배웠던거 같은데 동네병원에서 이래도 되는건지 궁금해서요..
아무리 어릴때부터 알았다고해도 그런식으로 접근햐오는거 괜찮나요??
결론은 동생이 매우 기분이 나쁘다고 했었어요..
알려주심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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