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인 일태기 시간 지나면 그냥 없어지겠죠?
일태기가 꽤 심하게 온 것 같고 내년을 생각하면 마음을 다시 다잡아야 할 것 같은데 쉽지 않습니다.
정확한 지표 없는 후려치기식 연봉동결, 팀 공중분해 후 조직사회 경력 없는 상급자 유입, 직원에 대한 투자 없이 쥐어짜내기만 하는 임원진과 조직 및 직원 관리 개념 없는 상급자의 업무분배 미숙으로 제대로 업무경험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연차만 찬 것 등...
단순히 며칠 연차 쓰고 쉬는 게 아니라 제대로 된 프로그램을 배우고 싶어도 연봉이 동결되니 금전상황이 마땅치 않고, 문제는 동종업계 회사 중 여기가 그나마 나은 곳이라는 점인데 자신을 포함해 모든 것이 한심스럽고 일하기 싫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감정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