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개인이 의사없이 회사에서 업무분야를 변경해 놓고 일을 못한다고 질타하는건 부당한거 아닌가요?

회사의 업무상 해당 분야별 모집을 통해 취업을 하여 업무를 하게되는데요.

사전에 말도 없이 회사사정으로 개인의 업무와 분야와 무관하게 다른 쪽 업무로 전환하여 일을 하게 하고 나중에는 일을 왜 못하냐고 질타를 받는것에 대해 억울함이 있습니다.

회사의 사정은 이해가 가겠지만 개인의사를 무시하고 분야가 전혀 다른 업무로 전환해 놓고 일을 못한다고 직타를 하는것은 부당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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