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을 옮길지 말지 고민입니다..

제가 단골 미용실이 있는데 거기가 친절하고 대화도 재밌어서 자주가는데

거기를 가고 나서 헤어라인에 트러블이 자꾸 생기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미용실으로 옮길까 고민중입니다.

다른 미용실은 새로 오픈했고 가격이 싼데 젊은 여자 원장한테 맡겨볼것이긴한데 거기를 가볼까 말까 고민중이에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골미용실에서 머리를 할때 헤어라인에 트러블이 생길정도면 다른 곳으로 옮겨봐도 좋을듯 싶어요. 아무리 대화가 재미있고 친절하다고 해도 제일 중요한 머리할때 문제가 된다면 옮겨야죠..고민하지말고 한전 가보시는것도 나쁘지 않다도 생각이 드네요.

  • 미용실이 새로 생겼다면 옮겨볼만 합니다

    미용사분의 성격이 좋은것은 알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커트 실력이 좋지 못한데 의리때문에 계속 남는것도 손님으로써 좋은 행동은 아니에요 커트를 잘 하는 곳으로 옮기는게 좋죠

    새로 생긴곳 한번 가보시고 좋으면 옮긴느 것을 추천드립니다

  • 머리에 맞지 않은데 계속 다니실 필요가 있을까요?

    스타일도 마찬가지고 본인에게 맞는 미용실을 찾아가는게 맞다고 생각이 드네요.

  • 미용실을 바꿀지 고민이신데...

    저는 옮겨보셔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우리 속담에 ‘뭐뭐한김에 뭐뭐 한다’는 말 있잖아요

    문제가 생긴 김에 새로운 곳 뚫어서 다른 경험도 하시고 다른집 서비스도 한 번 받아보세요~ 더 좋은 경험이 생기실거예요^^

  • 질문자 님 본인이 기존의 미용실에 불만이 있으면, 기존을 고수할지, 혹은 다른 업소로 바꿀지는 질문자 님이 스스로 판단해야죠..

  • 안녕하세요

    미용실을 옮길지 말지 고민입니다

    다 좋은데 계속 헤어라인에 트러블이 생긴다면 

    쌤하고 고민을 말해보세요 다른곳에가서도 상담해보시면 자기한테 맞는곳을 찾으실거같아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저 같은 경우는 몇십년을 한 미용실만 다녀요~다른곳으로 갈수도 있지만 다니는 미장원은 내가 말을 안해도 내 스타일을 알아서 해주니 마음이 편한해요~질문자님이 다른곳으로 다니고 싶으면 한번 가보시고 비교를 해보세요~~

  • 우선 아무리 단골이라고해도 트러블이있다면 옮기는게 좋다고생각하는데요.

    옮기기전에 단골미용실에 한번 말씀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 저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다니던 미용실에서 머리를 커트하다가 다른 곳에 가서 커트를 해보니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아니면 스타일이 달라져서 그런지 마음에 안 내켜서 다니던 곳에 계속 다녔는데요. 그런데 그 미용실이 갑자기 문을 닫게 되면서 더 이상 그 미용실에서 머리를 못하고 결국 다른 곳을 찾다가 지금 다니고 있는 곳을 다니는데요. 그래도 미용실마다 제대로 해주는 곳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는데 왠만해서는 안 바꾸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바꾸면 커트를 할 때의 리듬이나 느낌이 익숙치 않아서 그것에 적응해야 하거든요. 일단 마음에 안드셔서 바꾸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새 미용실에 분위기나 그런 것들에 또 익숙해지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 본인이 여러 군데를 돌아다니며 가장 잘 맞는 곳을 찾으셔야 해요. 다만, 가격이 너무 저렴하면 약품이 저렴할 가능성이 높아 트러블이 야기될 수 있으미 너무 저렴한 곳은 피하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