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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즐거워하는곶감
가능한 흥미롭고 신비로우며 소설이면서 수필같은 느낌이 있는 책이면 좋겠지만 아니여도 상관 없어요 어떠한 책이 좋을까요?추천 부탁드릴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일행복한딸기
빨간머리엔 이책은 누구나 한번쯤을 읽어 보아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자작나무 숲길을 걷는 앤과 다이에나
둘다 너무 흥미 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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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노는보스
흥미롭고 신비로운 결로 가신다면
<달러구트 꿈 백화점>
<천 개의 파랑>
<지구 끝의 온실>
<나인>
<아가미>
<보건교사 안은영>
<위저드 베이커리>
같는 소설 추천드릴게요!
항상섬세한엔지니어
님이 원하는 류의 소설일지는 몰라도 '이갈리아의 딸들' 추천합니다. 이갈리아라는 가상의 나라에선 현재 남자역할을 여자가 하는 구도인데 논리적 모순이 없어 참~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은 '내이름은 빨강'입니다. 튀르키예 유명작가 오르한 파묵이 쓴 소설인데 오스만제국을 배경으로한.. 추리소설 형태의 글인데 우리에겐 좀 낯선 당시 사회상이 잘 묘사되어 있어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