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아직 한참남았는데 배가 고프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희가 점심시간이 자율이에요 12시반~1시반, 1시~2시 마음대로 하라해요

근데 7시 퇴근이라 1시~2시 점심시간 가지려고 하는데 벌써 배고파요

어떻게 하면 버틸수있을까요? 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 아몬드 같은 견과류들을 가져다 놓고 너무 출출하실 때는 드세요.

    소량으로 포장되어 있는 제품들이 있어요.

    견과류 믹스 된 거 추천드립니다.

    다양한 종류로 드실 수 있어요.

  • 아침을 든든하게 먹는 건 어떨까요?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나서 점심 때까지 배가 고프다고 생각될 때는 대부분 수분이 부족해서 그런 경우가 많아서 물 마시면 괜찮아지더라구여

  • 중간 중간에 견과류나 단백질 바를 드셔보세요 초콜릿 같응 것도 좋구요 저는 단백질 바 먹으면 그래도 좀 버텨지더라구요!! 여건이 되면 아예 삶은 계란 같은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빵같은것을 좀 준비해 놓으시고

    배가 고프실때 조금씩 드시면 배가 곱스신것은 좀 참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너무 많이 드시면 저녁 못 드세요

  • 이런 경우 당장은 참으셔야 하겠지만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으니

    작은 간식을 미리 준비해서

    식사 사이에 간식으로 드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 7시 퇴근까지 고려해서 1시로 미루신 건데 벌써 배가 고프면 남은 시간이 정말 길게 느껴지시겠어요ㅠㅠ

    ​이럴 때는 우선 물이나 따뜻한 차를 한 잔 천천히 마셔보세요.

    우리 몸은 가끔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기도 하거든요.

    수분을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포만감이 생겨서 조금 더 버티기가 수월해져요.

    ​만약 도저히 안 되겠다 싶으면 간단한 견과류나 초콜릿 한 조각 같은 간식의 힘을 빌려보세요.

    뇌에 당분을 살짝 공급해 주면 꼬르륵 소리 나는 걸 잠재우는 데 효과가 좋거든요.

    ​너무 참기만 하면 나중에 점심 먹을 때 과식하게 되고 오후 업무가 더 힘들어질 수 있으니, 오늘은 12시 반에 조금 일찍 드시고 오후에 가벼운 간식을 챙겨서 7시까지 버티는 쪽으로 조절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점심시간까지 조금만 더 힘내세요!

  • 견과류: 아몬드나 호두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줍니다.바나나 또는 요거트: 소화가 잘 되고 즉각적인 에너지를 공급합니다.단백질 바: 설탕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제품은 혈당을 안정시키며 허기를 달래줍니다. 하퍼스 바자에서는 밀가루와 설탕이 없는 단백질 바를 추천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