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먹어 아내 없이살아가는 삶은 어떨까요?

결훈 중년에 바깥모음에 맛들인아내. 아내없이 남자혼자인 삶을 생각해봅니다. 가정경제에 무신경한 아내가 없는것 보다 나은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본인이 처한 상황마다 다를 것 같습니다. 멘탈이 강하거나 외로움을 덜 타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혼자서도 직장 다니면서 잘 사는 분도 있더라구요. 언젠가는 다 이 세상을 떠나야 하기 때문에 저도 가끔 혼자인 삶을 살 때 어떻게 살까라는 고민을 합니다. 그래서 부부가 같이 살아도 나 혼자 산다고 미리 생각하고 사니 기대도 안하게 되고 혼자 사는듯하면서 때로는 같이 사는 느낌입니다. 아무리 가정에 무신경하고 성격이 포악한 사람이라도 없을 때 느끼는 감정과 있을 때 느기는 느낌은 다를 것 같습니다. 그래도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면서 살 상대방이 있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5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나이들어서 혼자사는것이 외로울수는 있습니다만 자기나 좋아하는 취미가 있고 운동좋아하면 아무문제없습니다. 다만 아플때 케어가 필요한데 보험으로 미리 대비하시면 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도움이 되지않는아내분이라면 굳이 필요하지않다고 생각합니다.아내도 도움이 되어야 같이사는것이죠.혼자 잘지내는성격이면 가능합니다.

  • 가정에 무신경한아내라도 있다 없으면, 후회도 많고, 허전하고 공허합니다.

    항상 그리울것입니다.

    중년의 나이가 되신 아내분은 자녀분들이 모두성장하시어 아내분만의 삶의 성장을 하시는중이신가봅니다.

    사랑스럽게 봐주세요.

    남편분도 삶에 변화를 주어 함께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합니다.

  • 나이들어서 혼자 사는게 많이 외로울것 같아요.

    늙어서 옆에 아무도 없으면 외롭고 쓸쓸하고 아플때는 특히 서러울것 같아요.

    가정경제에 무신경하더라도 옆에 누가 있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 스스로엑 물어보는게 가장 맞겟죠 같이 ㅎ라수잇는걸 찾아보는것도 나만이 아닌 상대방을 배려하는 기본마음가짐을 가지고 노력 해 보는 방법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