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여러분 치과치료 안무섭게 받으려면 어찌해야 할까요

저는 아마.. 초등학교 4학년 정도까지 소아치과를 다니다 5학년때 동네 어른치과를 다녔는데 협조를 잘안하기도 했고 나중엔 협조를 좀 했는데 12월에 일본여행에서 밤에 양치를 해야하는데 윗 잇몸이 심하게 부어 칫솔을 갖다대면 아플정도 였어서 양치를 대충하고 잤어요 다음날 안아팠고 일본여행 끝나고 아마...4일정도 지난 2025년 12월 15일에 또 잇몸이 부어 신경을 많이쓰다 제가 먼저 엄마에게 동네 치과를 가자고했는데 동네치과에서 어른들은 뭐 마취하고 5분이면 끝낸다하였지만 무서워서 협조를 안하고 소아치과 다니는걸 권유 받았고 그래도 2026년 1월 초..~ 쯤에 나았고 2026년 3월 16일에 다시 동네어른 치과에가서 윗니를 뺐는데 울지도 않았어요 근데 초록천을 안덮는다고 조금 실랑이 해서 제가 이겨서 안하고했는데 잘뽑았어요 2025년 10월,11월에 이뽑을 때 10월쯤 앞니 충치치료 할때 도 초록천 안덮었을껄요!? ㅎㅎ 저는 개인적인 의견으로 안보이면 더 무서운것 같아요 안녕히계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비교적 용감하게 치료 잘 받고 계신거 같습니다

    중학교전까진 어린이치과, 소아치과가도 아무도 뭐라고 안합니다

    덮는거 싫으면 싫다고 요청하면 됩니다 덮는게 별다른 이유는 아니고 눈부실까봐, 이물질이나 물같은게 튈까봐 그런겁니다

    치과치료에 대한 공포 극복에 도움이 되려면 평소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물건을 치과에 가지고 가기, 무서운 상상하지 않기, 노래듣기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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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귀여운 이야기네요! 그래도 초록색 천 없이 치료 받은거면 아주 훌륭하게 잘한거에요! 충치 치료 정도는 천을 안덮고 할수도 있기는 하지만 나중에 다른치료를 혹시라도 하면 덮어야할수 있어요. 안덮고 하고 점점 씩씩하게 잘하고 있으니까 앞으로도 잘 할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