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원은 왕이되면서 왜 처가식구들을다 죽였을까요

이방원이. 왕이 되도록. 도운. 처가. 식구들을

다죽인 이유는 먼가요

원래. 악독한 위인인가요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나요

의리가 없어서. 그런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기가 왕이 되려몀ㄴ 어떻게는 자기 처가식구들의 남자들은 모조리 죽여야 자기가 왕이 될수있는 확률이 높아지기 떄문에 그런것이죠 결국엔 자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망므에 들지 않은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되셨나요? 감사합니다.

  • 이방원이 왕이 된후 처가를 척결한 이유는 왕권강화를 위해서입니다.

    외척이 왕권에 위협이 될게 보여서 미리 제거한겁니다.

    그리고 이방원의 숙청은 세조와 비교해보면 합리적이고 마구 죽이지는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죽인 사람도 그리 많지 않아요

  • 강력한 국왕 권력을 목표로 삼았던 태종은 외척들도 제거했습니다. 외척은 외가나 처가 쪽의 친척을 뜻해요. 태종의 외척 가운데 부인 원경왕후의 여흥 민씨 가문이 대표적이죠.태종은 왜 세자의 외삼촌까지 죽였을까요? 국왕 권력을 위협하는 사람은 그 누구도 용납하지 않았던 겁니다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왕가의 외척이자 차기국왕의 숙부가 포함된 거대 가문이 왕의 권위를 침해하고 나라를 어지럽게 할까 우려해서

    모두 숙청한것입니다. 원경왕후의 아버지인 민제는 이방원의 이런 의중을 알고 근신하고 조심했지만 그아들들이 근신하지 못하여 더 빠르게 화를 키운 문제도 있었죠.

    이방원은 민씨가문을 숙청했을뿐아니라 세종의 부인인 심씨의 집안까지 모두 숙청하며 후대까지 후손들이 왕으로서 나라를 다스리는데 걸림돌이 없게끄메 기반을 다졌습니다.

    그래서 세종도 있을수있었던거겠죠. 너무한 처사지만 공신들 오냐오냐하며 끝까지 데리고 간 세조이후의 조선을 생각해보면 이방원이 한일이 마냥 틀린것도 아니라는걸 알수있죠.

  •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방원이 처가 식구들을 제거한 이유는 권력 안정과 정치적 계산 때문입니다. 그는 왕이 되는 과정에서 도움을 받았지만, 권력을 잡은 후에는 잠재적인 위협 요소를 제거하려 했습니다.

    이는 조선 왕권 강화를 위한 정치적 선택이었으며, 당시 권력 투쟁에서는 흔한 일이었습니다. 단순히 의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왕권을 확립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