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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월드컵에서 경고 3장을 받고 퇴장조치가 된 어처구니 없는 사례는 언제 나왔었나요?

축구 경기에서는 한 선수가 2번째 옐로카드를 받게 되면 퇴장인데 2장을 받고도 퇴장을 당하지 않고 3번째 옐로카드까지 나온 후에야 퇴장 당한 어처구니 없는 일이 그것도 월드컵에서 나온 적이 있다고 하는데 언제 어느 경기에서 일아난 일인가요?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런 상황을 인지한 선심이나 대기심이 주심에게 오류를 통보를 하는 시스템은 존재하지 않았는지 지금은 개선된 시스템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해당 심판은 이후 어떤 조치를 받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이런 이례적인 상황은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발생했습니다. 이탈리아 대 호주 경기에서 이탈리아의 선수 마르코 마테라치가 3번째 옐로카드를 받고도 퇴장 당하지 않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후 FIFA는 이와 같은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규칙을 개선하고, VAR(비디오 어시스턴트 레퍼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심판의 판단을 보조하는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