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비를 맞으면 실제로 머리가 빠질 수 있나요?

질문 그대로 산성비를 맞으면 머리가 빠질 수 있나요? 뉴스에서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주변사람들도 실제로들 그렇게 알고 있고 저 또한 그렇게 알아왔는데요. 비만 맞는다고 머리 빠짐의 원인이 될 수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슬거운발구지129입니다.

      환경오염으로 인해 산성비가 내리죠..산성비때문에 건물도 녹아내리는거 못보셨나요?
      그러니 머리도 빠집니다..그렇게 많이 빠지진 않을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와일드한매미33입니다.

      머리 빠질 확률이 높아지겠지요..

      특히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한 봄에는 더욱더 피하셔야 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시원한여름입니다.

      강한 산은 염기와 마찬가지로 모발 뿐아니라 피부도 상하게 합니다. 피부에 약산성이 좋다는 것은 알칼리를 중화한 중성 근처의 PH입니다만 산성비의 정의는 원래 공기 중 포함되어 산성을 나타내는 이산화탄소에 의한 산성을 고려해서 PH 4~5의 높은 산성일 때를 말하기 때문입나다.

      가능하면 산성비를 피하세요. 산성비를 맞으면 머리를 감으시는편이 좋지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

      산성비가 사람에게

      끼치는 영향

      “비 맞으면 머리 빠져!”라는 말, 다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미세먼지가 더욱 심해지고 나서는 하늘에서 내리는 비는 모두 ‘산성비’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이런 산성비를 맞게 될 경우 탈모에 영향을 미친다고 알고 있었을 겁니다. 과연 이게 사실일까요?

      산성비는 고농도의 황산과 질산 등의 산성을 강하게 포함하고 있는 비를 뜻합니다. 토양을 변질시키고, 삼림을 메마르게 하는 등 생태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죠. 그렇다면 사람은 어떨까요? 머리카락이 빠지는 데 큰 영향을 미칠까요?

      정답은 No! 산성비는 산도가 pH 5.6 이하인데요.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샴푸 대부분이 pH 3가량입니다. 즉 산성비보다 10배에서 100배 이상 높죠. 산성비를 맞아서 탈모가 된다는 가설이 진짜라면, 샴푸로 머리를 감은 사람들 모두 대머리가 되겠죠? 즉, 산성비는 빗물에 산이 희석되어서 굉장히 묶은 편이기 때문에 사람의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은 끼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오해하고 있었다면 앞으로는 걱정하지 마세요!

      출처 : https://blog.naver.com/nststory2014/222350689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