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카페에서 일을 하시거나 일해보신분계시나요?
제가 가끔가는 카페가 있는데나름 단골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맨처음 갔을때 디카페 아이스아메리카노있냐고
물어봤는데 오늘 저 들으라고 직원들끼리
뜬금없이 승현씨 디카페인 있나요? 말하더니
없어요 서로 그러네요..
그리고서는 제가요청한 테으크아웃커피를 줬습니다
제가 민감한건지 저를 놀리려고 한건지 모르겠어요
전 거기직원 하대하지도않았고 무리한 요청도 안했고 나름 단골인데 왜 그런짓을 하는거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만약 말투가 싸가지가 없었거나 했다면 알바들 인성이 안좋은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게 아니라 그냥 보통 대화하는 말투였다면 정말 몰라서 물어봤을 수 있고요
카페에서 알바해 봤지만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시키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거든요
아마 단골이라면 카페에서 카운터를 보는 직원도 어느정도 얼굴을 알거고 디카페인 드시는 손님이구나 생각해서 다른직원에게 물어본 것일겁니다. 문맥상으로는 손님을 무시했다거나 하는 뉘앙스는 보이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당시에 직원에 표정이나 행동이 어떤지 가늠이 안되어서 감이 안오는데요
글로 적어주신것 만으로 판단을 하면 디카페인 커피가 남아 있는지 직원들끼리
물어본걸로 보입니다.
이렇게 한번의 이야기만 들어서는 사실 파악하기 어려워 보이네요
다음에도 그런식으로 하는지 더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아무쪼록 주말에 시간내서 카페 방문하셨을텐데 기분 안좋으셨을거 같아 마음은 아프네요. 신경쓰지 마시고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카페에서 일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카페 직원들이 고객의 이름을 언급하거나 대화하는 것은 고객의 사생활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신중해야 합니다. 특히, 고객이 이미 서비스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면 더 조심스럽게 대처해야 합니다. 이를 미리 숙지를 하고 행하길 바랍니다.
직원들이 당신의 요청에 대해 떠들며 대화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직원들이 단순히 대화의 일부로서, 혹은 분위기를 가볍게 하기 위해 그렇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언급한 상황처럼 불편함을 느꼈다면, 직원들이 그 의도를 잘못 전달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직접 물어보는 것으로 이런 상황을 타파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도움이 많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