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가 머라 말을 해도 자꾸 우는데 어떻하죠?

아는 지인의 여자친구가 모든면이 다좋은데 그런데

뭐라 조금만 그래도 자꾸 울음을 터트리는데요 나머지는

그렇게 뭐라 흠잡을때가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우는 사람

어떻게 고칠수가 없는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자친구가 왜 우는지를 알아보는것이 먼저 일것 같네요. 아무말이나 해도 울지는 않겠죠, 가령 여자친구에게 무엇을 따지거나 본인이 그것을 책임지지 못할때 회피성으로 울기도 할것 같네요

  • 그 여성의 경우 울음이 많으신걸 아는데 고치고 싶으시다고 하는데 회피성이냐 진짜 울음이 많은가 모르겠지만 그걸 알면서 너무 크게 뭐라하고 다그치시지 마시고 웃으면서 이야기 하면서 고쳐주었으면 좋겠어 이렇게 말해보세요 그리고 혹시나 모르지만 그 여성분 남자가 떠나갈까바 그럴수도 있어요 상처가 많은 사람인지는 생각해보셨는지요 ?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울음이 많은 성격이시라면 고치기 쉽지 않을거같습니다.

    하지만 그 상황을 피할려고 우시는거면 일부러 우는거 같으니 따끔하게 말하는 방법밖에 없을거같아요

  • 성격이 여리거나 감수성이 많은사람들은 그게 조절이 잘인되는거같더라구요...대화로 푸는게 가장좋지만 안고쳐진다면 어쩔수없죠

  • 여자친구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아이도 아니고

    운다는 자체가 약간 이상하기도 하고 감수성이 예민한 건지

    납득이 안 갑니다.

    왜 우는지 무슨 안 좋은 일이 있는 건 아닌지 물어보시고

    그래도 자꾸 그러면 연인이나 사람을 만나는 데 있어서

    다소 걸림돌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여자 친구가 뭐라고 조금 말을 해도 자꾸 운다고 하셨는데 조금 특이한 상황인 거는 맞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말을 할 때 좀 더 부드럽게 말하고 뭐라고 잔소리 같은 거는 아예 안 하시는게 좋습니다 보통 여자 친구가 버릇이 그렇게 드려 있는 거 같은데 좀 더 부드럽게 말하면 그런 현상을 막을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 사람의 성향이 그런 거라 쉽게 고쳐지기는 힘드실 겁니다 마음이 섬세하고 여리신 분인듯 합니다 그런 분들은 윽박지르거나 소리크게 화를 내거나 그러시면 상처를 받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차분하게 조근조근 잘못된 점에 대해 대화로 푸셔야 합니다 화를내면 낼수록 마음에 문을 닫는 스타일 입니다.

  • 고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우선 진솔하게 대화를 해보되 큰 기대는 하지 마시고 앞으로 만남을 유지할지 스스로 결정하셔야 합니다.

  • 울음이 많으면 성격상 그런 것이지만 그런걸 꾸준히 받아준다면 남자친구분이 힘들 겁니다 처음엔 울음이 많아서 잘해줘야지 생각이 들어도 틈만 나면 울면 정말 지칩니다 나중엔 우는 모습만 보면 지겨울 수도 있어요 경험담입니다

    대화를 통해서 해결하도록 하고 계속 울면 강하게 나가셔야 여자친구도 인지하고 울지 않을 겁니다

    꼭 강하게 나가고 대화를 통해 해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