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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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하거나 있을때가 편해요?

집에 있을때, 바깥으로 소리가 들릴까봐

걸을때도, 식사할때도, 설것이 할때도, 문을 닫을때도 내가 없는듯하고 싶듯이 소리를 최대한 않내며 조용히 하고, 어떤때는 화장실에서 소변을 볼때도 소리 나지않게 가장자리로 맞추며 소리를 줄이는 습관이 오래전부터 생겨 났어요. why 그런지요?

친구/형제,,등 만남or모임 심적부담으로 불참.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본인 스스로 혼자있는 것이 편한 성향이 있는 분들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러한 것이 잘못된것도 아니고

      스스로도 불편감이 없다면 굳이 이러한 것을 고치기 위해 심리적 불안감을 무릅쓰고

      노력하실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혼자가 여행하는것은 편한것은 잘못된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 지우고 싶고 기피하게되는것은 어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위의 글만으로는 이것이 무엇때문에 발생하였는지 파악하는것이 매우 어려운듯합니다.

      먼저 이런 불안감에 대해서 일기를 적어보거나 과거에 언제부터 이런 증상들이 생겼는지 적어보면 원인을 파악할수있을겁니다.

      이런 원인이 파악되면 그 대처법도 찾는것이 크게어렵지 않을수있을겁니다.

      스스로 찾는것이 어려울수있으니 상담센터를 이용하여 자신의 감정을 탐색하는 작업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자신이 살아온 배경지식과 환경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뭔가 조용하게 은둔생활을 하고 싶을 때가 있을 것이고, 자신의 존재를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것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을겁니다.

      다른사람과의 새로운 활동을 통해서 성격은 변화할 수 있습니다.

      성격에 대한 불만이 있으시다면 새로운 도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