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수습기간중 퇴사통보 후 후임자가 없어 계속 출근중입니다.

수습기간중 퇴사통보 후 계속 출근중입니다.

업무가 맞지않고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여 퇴사통보를 했습니다.

10월말 입사했고, 11월 18일 퇴사통보 하였습니다.

회사에서는 후임자가 들어올때까지만 출근해달라고 하는데, 언제 올지도 모르고 면접자도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사를 통보하였음에도 그 회사에 부탁으로 계속 일을하는것은 본인에게 손해이니 얼른 이직자리 구해서 그냥 딱 정해진 일수만큼만 하세여

  • 그냥 관두면 됩니다 왜 버티고 계세요 바로 관둬도 그 어떤 누구도 터치 못해요 법으로도 어떻게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내일 당장 관두셔도 그 누가 뭐라하지 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화오면 너무 힘들어서 관두겠다고 이거 한마디면

    됩니다 너무 쫄지 마시고 이렇게 하세요 뭐가 무섭다고요 그냥 관두면 되는거죠

  • 이미 퇴사 통보를 받았고 기한도 정해져 있기 때문에,

    지금 하시는 일이 맘에 안든다고 하시면 더이상은 일하기 어렵다라고 이야기 하시고 그냥 나오셔도 됩니다.

    어차피 지금 급한 건 그 회사이지 질문자님이 아니니깐요..

    언제 들어올지도 모르는 후임자를 기다리는 건 질문자님만 손해보는 것 같고,

    그 시간에 다른 직장을 알아 보시는게 훨씬 나을 것으로 보입니다.

    빨리 나오시는게 좋은 선택이신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회사에 통보를 하고 후임 올때까지의 기간을 한달로 생각하는데요

    한달안에 후임이없다면

    그냥 관둬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습기간에 얼마나 배웠다고 후임올때까지 기다려라고하는지 회사도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