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짝사랑을 끝내고 싶은데 어떻게 히면 좋을까요?
우연히 서로 이상형 얘기를 하게 되었는데 그 분이 제 성격과 완전히 반대되는 분이 좋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저는 짝사랑을 포기하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순간이 힘드시겠지만, 오히려 이루어질 수 없는 가능성을 확실히 확인하게 된
계기로 삼아 마음을 정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건강한 방법입니다
사랑은 쌍방일 때 가장 빛납니다
질문자님의 소중한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사람에게 모든 것을 쏟지 말고
질문자님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 줄 사람을 위해 아껴두시길 바랍니다!
짝사랑은포기하려고다짐하는게아닙니다
저도같은처지로써짝사랑은포기하려해도포기할수가없어요
저는지금짝사랑만3년차인데도저히잊으려해도잊혀지지가않네요
일단몸이멀어지면마음이멀어진다는말이있듯이마주치지않는것도짝사랑에서빠져나오는데큰도움이됩니다
상대방이생각나지않도록다른일에몰두하는것도좋을듯싶습니다
예를들어운동을한다던지베이킹을한다던지독서를한다던지다방면으로도전하세요
최고의복수는성공을되새기며이를아득바득갈고보여줄게완전히달라진나를시전하세요
화이팅하시길바랍니당..
짝사랑을 정리하려고 마음먹으셨군요. 분명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 같아요. 한편으로는 상대방과 직접 이상형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정리를 결심하신 점이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이럴 때는 우선 본인의 감정을 솔직하게 받아들이는 게 중요해요. 억지로 감정을 없애려고 하기보다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인정해보세요. 마음이 아플 수 있지만, 천천히 그 감정을 흘려보내는 게 오히려 더 건강할 수 있습니다.
또, 혼자 있는 시간보다는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새로운 취미나 관심사를 찾아보면서 일상에 변화를 주는 것도 좋고요.
무엇보다 "내가 소중하다"는 걸 잊지 마세요. 때로는 짝사랑을 쏟았던 그 시간 자체가 나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되기도 해요. 조금씩 거리를 두면서 스스로에게 집중하다 보면, 언젠가는 마음이 더 편해질 거예요.
혹시 더 구체적으로 힘들거나 이야기하고 싶은 게 있으면 언제든 얘기해주세요.
마음 정리하려는 결심, 쉽지 않은데 잘하고 계십니다. 연락, SNS 확인을 잠시 멈추고 물리적 거리를 두는것이 가장 빠릅니다. 대신 운동이나 새로운 취미로 시간표를 채워 감정이 머물 틈을 줄이세요. '상대가 아니라 나에게 맞는 사람' 기준을 적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